[이클립스팀] UI 디자이너

이클립스팀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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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D
팀 이클립스 단
회의실
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키워드
인터페이스, UX·UI, ui, 캐주얼, SLG, stylized, 스타일라이즈
인터페이스, UX·UI, ui, 캐주얼, SLG, stylized, 스타일라이즈
대표게임
뉴포리아
뉴포리아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4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1/23(일)

마감

2025-10-01 17:44 등록

2025-10-01 17:4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01(수)
마감일
2025-11-23(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사전 설문지 → 1차 면접 → 최종 면접 → 처우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TA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채용 과정 중 간단한 과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과제비 별도 지급)
대표자명
임형철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50 명
대표게임
뉴포리아
뉴포리아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IT Services and IT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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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베리 '헌터 키우기' 매출 200억원 돌파 벤처스튜디오 에임드의 자회사인 게임베리스튜디오의 '헌터 키우기'가 2년 넘게 꾸준히 인기를 끄는 등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임베리스튜디오(대표 임형철)는 최근 '헌터 키우기'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300만,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포털을 통해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내용의 방치형 RPG다. 지난해 출시 1년여 만에 매출 100억원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전체 게임 유저 중 91.7%가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한 작품을 2년 이상 즐기는 유저는 15.3%에 불과해 작품 수명(PLC)이 매우 짧다.이에따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모바일게임의 평균 수명을 3~6개월 수준으로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작품의 규모나 장르에 따라 편차가 있기도 하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는 지적이다.때문에 '헌터 키우기'와 같이 2년 넘게 매출 및 일간 활성 이용자(DAU)가 꾸준히 유지되는 사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현재 이 작품은 방치형 RPG 장르 매출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BM) 개발과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며 수요 확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모회사 에임드의 애드테크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 획득(UA)' '수익화(BM)' '그로스' 등 각 영역에서 자체 노하우를 쌓아 왔다는 것이다.임형철 게임베리스튜디오 대표는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이어가겠다"면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방치형 RPG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06
에임드 새 게임 장르 개척에 100억원 투자 '뉴포리아'임형철 대표가 이끄는 벤처스튜디오 에임드가 '뉴포리아'를 통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장르 도전을 선언하고 나섰다. 이같은 방침은 최근 중국 등 외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지각 변동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게임 판매시장은 국내 업체들이 주력해 온 MMORPG 장르가 장악해 왔으나, 최근 외산 게임 공세에 밀리는 등 수요 변화를 겪고 있다.에임드는 이 같은 흐름을 예상한 듯 3년 전부터 SLG 장르에 주목해 왔다. MMORPG 유저들이 추구하는 성장 ㆍ경쟁ㆍ 성취 동기 등을 SLG에 녹일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대한 비전을 갖고 준비를 해 왔다.임형철 에임드 대표.메이저 게임사를 향한 첫발 '뉴포리아'임 대표는 ▲투자업체 블로코어 ▲풀퍼널 마케팅 업체 마티니 아이오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게임베리 스튜디오 등을 통해 15년간 창업가이자 벤처 투자자로 활동해 왔다.임 대표는 자기자본으로 운영해 온 투자사 블로코어를 통해 국내 외 80여 곳에 약 2800억 원(누적 투자금)을 집행하며 벤처 투자자로서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 전세계 펀드 중 상위 3% 성과를 기록한 벤처캐피털 트루 글로벌 벤처스(싱가포르 기반 벤처캐피털)를 공동 창업하며 글로벌 투자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단일 기업에 500억원을 투자, 기업가치 1조 원 규모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 사례도 있다.에임드 역시 자체 투자로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분사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벤처스튜디오다. 임 대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게임업체에 투자하며 익힌 역량을 바탕으로 메이저 게임업체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여기엔 글로벌 경험을 가진 '검은사막' 출신 강건우 PD가 합류해 있다고 임 대표는 소개했다.이를 통해 외부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오롯이 자체 자본으로 100억원 규모의 개발비를 투자해 중국 게임들과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의 SLG 개발을 시작했으며, 첫 타이틀로 '뉴포리아'를 선보인다는 것이다.'뉴포리아'3년 간 다듬은 완성도, 초반 장벽 해소'뉴포리아'는 30여 명으로 이뤄진 팀 '이클립스'가 지난 3년 간 개발해 왔다. 이 작품의 시작은 4X와 오토 배틀러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었다. 그러나 개발 초기의 과감하고 독특한 세계관과 새로운 스타일 등은 대중성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다. 결국 일부 콘텐츠를 축소하는 등 42번의 테스트와 과감한 피봇을 거쳐 4X와 유사한 SLG로 전향하게 됐다.이에 대해 임 대표는 "주변 만류가 많았지만, 수요는 있으나 공급이 없는 시장인 SLG에 주목하며 위기를 통해 기회를 잡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유저 간 대결(아레나) 등 일부 콘텐츠를 축소 및 수정하며 고품질의 고사양 게임을 친근한 캐주얼 게임으로 탈바꿈하며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공략하기로 한 것이다.'뉴포리아'는 SLG의 강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해 '초반 허들'을 해소한 직관적 재미를 구현하고 있다. 건설에 집중된 단순 클릭 방식을 탈피해 유저가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 자원을 모으며 건물을 짓는 과정을 도입했다. 스스로 개척한 영토에 더 깊은 애착을 갖게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노동 행위 자체가 재미가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임 대표의 설명이다.에임드 사무실 타운홀에서 발표 중인 '뉴포리아' 개발팀 이클립스.회사와 구성원 모두 시행착오 속 성장 각오하이퍼 캐주얼 문법을 차용한 이같은 변화는 직관적인 재미를 더한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첫 테스트에서 10%대에 불과했던 잔존율(리텐션) 수치가 최종 글로벌 테스트에서는 50%를 달성하는 등 기존 SLG 게임 성공작들의 지표를 상회했다.임대표는 이에 대해 "SLG는 출시 직후 성과보다 1년 이상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와 개선을 통해 임계점에 도달할 때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J커브'를 그리는 장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포리아' 역시 출시 이후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에임드는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서 함께 할 동료를 찾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이 SLG 제작 경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만큼, 회사와 구성원 모두 시행착오를 겪으며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때문에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개선하며 스스로 목표를 세워 몰입하는 '주도적 태도'를 지닌 인재, 치열한 토론과 합리적 피드백 속에서 더 나은 해법을 모색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성원을 찾고 있다.임 대표는 "글로벌 메이저 게임업체가 되려면 작품의 성공을 넘어 새로운 장르 개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떻게 하면 메이저 게임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떤 장르가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그는 또 " '재미'라는 추상적 감정을 '왜 재미있는지' 논리적으로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게임의 본질적 재미를 분석하고, 설계해 글로벌 시장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30
트루글로벌벤처스, 싱가포르서 CMS 라이선스 취득 임형철 블로코어 ㆍ 에임드 대표.트루글로벌벤처스(TGV)는 싱가포르 금융청(MAS)으로부터 '자본 시장 서비스(CMS)' 를 위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TGV는 지난 2021년 결성된 벤처 캐피털 펀드 가운데 총 자산 수익률(TVPI) 및 현금 회수 배수(DPI) 기준 상위 3%를 기록하는 등 운용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이번 라이선스 획득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지게 된 것이라고 TGV는 밝혔다.이에따라 TGV는 이를 기반으로 기존 벤처 캐피털 중심의 운용에서 멀티 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는 등 투자 전략 영역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TGV는 이를 위해 ▲컨티뉴에이션 펀드(검증한 우수 성과 포트폴리오 기업에 자금을 추가 지원) ▲세컨더리 딜(사모펀드 간 거래) ▲펀드 오브 펀즈(최상위 벤처캐피털에 분산 투자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 ▲상장사 투자 ▲크립토 펀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TGV는 임형철 블로코어 ㆍ 에임드 대표를 포함한 공동 창업자들이 운용자산(AUM) 2억 6000만 달러(한화 약 3755억원)의 40% 이상을 출자한 싱가포르 벤처캐피털과 함께 운용하는 회사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홍콩 런던 파리 두바이 등을 거점으로 자금을 운영 중에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9-01
에임드 '벤처 스튜디오' 체제 안정화 단계 진입 에임드 홈페이지 화면 일부.에임드가 지난해 벤처 스튜디오 체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실적 반등에 성공했다.에임드(대표 임형철)는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8.2% 증가한 2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벤처스튜디오'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주요 IT 및 게임 업체들에서 각 분야 베테랑 및 우수 인재를 영입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는 "직구" 개선에 노력해 왔다.벤처스튜디오는 창업 이후 스스로 투자자 역할을 담당하며, 내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새 회사를 만들어 내는 방식의 모델을의미한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벤처투자, 웹3.0, 디지털 마케팅, 게임 분야 등의 사업들을 스튜디오 및 사내 독립기업(CIC) 형태로 운영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한 경우 자회사 혹은 관계사로 분사해 성장을 지원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현재 ▲웹3 기업 초기 투자 업체로 주목을 받은 블로코어 ▲'헌터키우기' '애쉬앤베일' '용사키우기' 등 모바일게임을 개발한 게임베리스튜디오 ▲풀퍼널 마케팅 기업 마티니 아이오 등 3개사가성공적으로 분사해단기간에 평균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수직 성장 중에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모회사 에임드가 신사업을 발의하고, 내부 투자 및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벤처스튜디오를 표방한 가운데, 자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모회사의 사업 전략 모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안착했음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에임드는 올2분기를 기점으로 내부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게임을 비',자회사 두 곳에서도 다수의 큼직한 프로젝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지난 2022년 매출 376억원, 영업이익 약 166억원을 기록한 실적을 크게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임형철 에임드 대표는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차세대 벤처캐피털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는벤처스튜디오는 지난 14년 간 에임드에서추구해온 전략과 거의 동일하다"며 "창업가와 투자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독특한 모델이지만,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쌓은 만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세로 돌아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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