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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신규 게임(퍼즐,서브컬쳐,미드코어) 클라이언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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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공간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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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클라이언트, C#, Unity, 퍼즐, 미드코어, 서브컬쳐
클라이언트, C#, Unity, 퍼즐, 미드코어, 서브컬쳐
대표게임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1/17(월)

마감

2025-09-11 18:23 등록

2025-10-14 14: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9-11(목)
마감일
2025-11-17(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T인터뷰(Tech) > C인터뷰(Career)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상세내용 확인
담당자
(-)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우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823 명
대표게임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한게임 포커/맞고, 다키스트데이즈, 프렌즈팝, 어비스디아 등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주요사업
한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온라인정보, 전자금융/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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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게임사업 '효자' 역할 커진다 NHN의 게임사업이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캐시카우인 웹보드 게임의 성장은 물론 서브컬처, 액션 게임 등 차기작이 기대감을 얻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NHN의 게임사업이 부각되고 있다. 현재 이 회사의 전체 매출 중 게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향후 실적과 주가를 동시에 견인하는 효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지난 3분기 이 회사는 매출 6256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게임사업 부문은 1183억원인데, 이는 전체 매출 중 18.9%에 해당하는 수치다. 분기에 1000억원 이상 매출이 결코 적은 것은 아니지만, 회사 규모를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다.그럼에도 최근 이 회사의 게임사업이 강하게 부각되는 이유 중 하나로는 먼저 정부의 웹보드 게임 결제한도 상향을 꼽을 수 있다. 지난달 20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웹보드 게임 결제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이 회사가 국내에서 웹보드 게임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가장 큰 수혜효과를 입을 것으로 업계안팎에서는 관측하고 있다. 특히 웹보드 게임은 서비스 장기화에도 인기하락 우려가 적다.여기에 대전액션, 서브컬처 등 다른 장르의 신작도 부각되는 상황이다. 대전액션 작품으로는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를 준비 중인데, 원작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인지도가 높아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서브컬처 작품으로는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 '어비스디아'를 준비 중이다. 최근 막을 내린 AGF에 두 작품을 출품,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기대작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다. 이날 '어비스디아'의 사전예약이 시작됐는데, AGF 참가 효과를 앞세워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쉽게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증권가에서도 이 회사의 게임사업을 주목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비게임 사업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랐지만, 게임사업부의 신작 성과는 바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작의 흥행이 성공한다면 실적 증가 및 주가 상승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1
[게임스톡] NHN 4거래일 연속 하락 1.45%↓ 지난 4일부터 NHN 주가가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다.9일 NHN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5%(450원) 하락한 3만 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하락세를 유지하다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웹보드 게임 규제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차기작 부각 등에도 투자심리는 여전히 얼어 붙은 상황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9
[AGF 2025] NHN '최애의 아이'와 '어비스디아'로 시선 집중 NHN이 유명 애니메이션 IP 활용작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와 액션 RPG '어비스디아' 등 서브컬쳐 2개작으로 AGF의 스타로 떠올랐다.NHN(대표 정우진)은 7일까지 열리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작을 앞세워 부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의 IP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반영한 간단하고 쉬운 매치3 퍼즐 게임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NHN의 '최애의 아이' 부스는 애니메이션을 현실 세계로 옮겨 놓은 듯한 화려한 감성으로 꾸며졌다. 국내 애니메이션 및 게임 팬들을 사로잡을 체험형 이벤트 중심의 콘텐츠가 제공된다.'최애의 아이' 부스에서는 ▲3매치 퍼즐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매치3 완성하기' ▲애니메이션 명장면의 이미지를 맞히는 '명장면 맞추기' ▲게임의 가챠 시스템을 가상 체험해 볼 수 있는 '최애 캐릭터 뽑기' 등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프로그램을 완수할 때마다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으며, 스탬프 카드를 모두 획득한 관람객은 부스에 준비된 가차 기계를 돌려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또 스탬프 투어를 모두 마친 관람객은 부스 내 벽에 붙어 있는 캐릭터 카드팩을 하나 가져갈 수 있으며, 카드팩이 모두 소진되면 벽면의 게임 키 비주얼의 전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NHN의 또다른 신작인 액션 RPG '어비스디아'는 링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세계관 배경의 작품이다. 정체 불명의 공간인 '어비스 슬릿'의 위협을 미소녀들과 조율사가 함께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의 수집형 RPG다.'어비스디아'는 ▲개성 넘치는 고품질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짜임새 있는 세계관 ▲입체적이며 흥미로운 각양 각색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별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줄 전용 무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캐릭터 모델링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캐릭터들간의 관계 등을 작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NHN의 '어비스디아' 부스는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세상을 조율한다"는 작품의 세계관이 반영돼 음악, 조율, 공명을 시각 및 청각으로 구현하기 위한 공연형 부스로 기획됐다.부스의 핵심 콘셉트는 '어비스디아 파장 속에서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이며, 부스 중심에 위치한 스테이지를 필두로 음악, 코스프레, 버튜버와 함께 종합 엔터테인먼트 무대가 조성됐다.NHN은 '어비스디아' 부스에서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대전(게임대전) ▲개발자 세션 등 총 4가지의 메인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또 ▲퀴즈 타임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등을 비롯해 시간별로 다양한 콘텐츠 제공한다.특히 무대 사이드에서 게임대전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시연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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