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하기

[프라시아 전기] 인게임 & 연출 애니메이터

넥슨
넥슨사옥
사회공헌
다이닝 N
넥슨다방
전경
사내어린이집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키워드
영상제작, 영상편집, 연출, aftereffect, 연출애니메이터
영상제작, 영상편집, 연출, aftereffect, 연출애니메이터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05(월)

마감

2025-07-03 11:44 등록

2025-10-28 08:5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7-03(목)
마감일
2026-01-05(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기업뉴스더보기
'마비노기 모바일' 새해 첫 방송 '핫 이슈' 대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새해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는 3월 찾아올 작품의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로드맵을 제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4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방송인 '캠파 LIVE'의 올해 첫 방송을 진행했다.이날 라이브에는 작품 개발을 총괄하는 이진훈 디렉터가 직접 출연해 서비스 1주년을 겨냥한 2026년 1분기 로드맵을 발표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니크 닉네임' 도입 및 이용자 편의성 대폭 개선이날 방송에서 이진훈 디렉터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유니크 닉네임'의 상세 규칙을 정리했다.'유니크 닉네임'은 다른 서버에서 사용 중인 중복 닉네임을 전환할 수 없는 절대 규칙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도입 시점부터 장기 미접속 캐릭터는 휴면 캐릭터로 전환 후 관리 대상이 돼 '임시 이름'이 부여되며, 다른 모험가가 해당 이름을 '유니크 닉네임'으로 선점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또 추후 지원 예정인 서버 이전 시 동일한 이름이 존재하면 이전을 선택한 모험가가 이름을 변경해야 한다. 향후 지원될 '서버 이전' 시에도 중복 이름이 존재할 경우 이름을 변경해야 최종 확정되는 시스템을 갖췄다.유저들의 플레이 편의성을 높일 기능 업데이트도 예고됐다. 번거로웠던 패션 장비 관리를 줄이기 위한 '패션 장비 모두 승급' 기능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동일 등급 패션 장비를 한 번에 승급할 수 있으며, '추천 선택 기능'으로 희귀 장비는 보존하면서 중복 장비만 재료로 자동 사용할 수 있게 돼 반복 과정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에이렐' 등 신규 콘텐츠로 전투의 재미↑ 전투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줄 콘텐츠도 공개됐다. 오는 15일에는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이 업데이트되며, 클리어 시 신규 의상과 팔라딘 아티팩트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들은 간단한 선행 퀘스트와 함께 인게임 서적을 통해 '에이렐'의 깊은 설정을 확인 가능하다.또 최대 4인이 협동해 마족을 방어하며 보스를 처치하는 주간 협동 콘텐츠 '뱅가드 브리치'가 추가된다. 이 밖에 타락한 사제와 탈출을 목표로 하는 모험가 간의 심리전을 다룬 1대4 비대칭 대결 콘텐츠 '마신의 제단'도 준비 중이다.캐릭터 성장을 돕는 '팔라딘 아티팩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아티팩트'는 팔라딘의 갑옷에 장착해 성능을 증폭시키며, 색 조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함께 강력한 성능의 '황금색 아티팩트'를 통해 전략적인 재미를 제공한다.아울러 '바리 어비스'의 지옥 난이도가 15단계까지 확장돼 더욱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보스들과 기믹이 추가된다.다가오는 서비스 1주년…로드맵 전격 공개 이 디렉터는 이날 방송 말미에 올 1분기 로드맵을 공개했다.1월 중에는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팔라딘 아티팩트 ▲주간 협동 콘텐츠 '뱅가드 브리치' ▲신규 악기 '하프'를 출시한다.오는 2월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기념해 유저들에게 한복 의상 및 말 의상을 증정하고, 전통놀이 소셜 액션을 추가한다. 또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타바르타스 레이드(매우 어려움)' ▲친구, 제자, 연인 등을 맺을 수 있는 '관계 시스템' ▲크로스 서버 파티 매칭 ▲대규모 외형 업데이트를 선보인다.3월에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화이트 서큐버스 레이드(매우 어려움)'와 대규모 성장 지원 이벤트인 '에린 버닝 챌린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이 디렉터는 이날 원작 '마비노기'와 인기 의상을 서로 복각하는 컬래버레이션을 매년 1월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으로 '마비노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숲 순례자'와 '스카하' 의상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겨울숲 순례자'는 모바일의 직관성에 맞춰 '겨울숲 탐험가'와 '겨울숲 파수꾼' 두 가지 종류로 제작됐고, '스카하'는 '사일런트 플렛지'라는 이름으로 복각해 남성용 테마 의상까지 더했다.한편 이번 방송은 이진훈 디렉터가 앞서 개발자 노트를 통해 강조했던 '소통 강화'의 의지를 실천하는 첫 자리였다.단순히 업데이트 내용을 읽어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유튜브 담당 PD가 함께 출연해 이용자의 시각에서 내용을 정리하고 실시간 채팅에 답변하는 등 양방향 소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넥슨 '2026 FSL 스프링' 25일 개막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오는 25일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FSL 스프링'을 개막한다.올해 'FSL'은 '스프링' '서머'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된다.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출전하며, 총 32명의 프로 선수들이 총 상금 20억 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2026 FSL 스프링'은 오는 19일 조 지명식 이후 25일 개막해, 3월 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FSL'은 작년 정규 리그 개편을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올해는 리그 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하여 선수들에게는 꾸준한 경기 기회를 부여하고, 이용자들에게는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하는 완성형 리그 생태계를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시즌부터 'FSL'에서 거둔 개인 성적은 포인트로 합산되어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 여부를 가르는 팀 대회 'FTB 대진의 유불리가 차등 적용된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승리한 16명은 녹아웃 스테이지로 진출하며, 탈락한 선수들은 2부 리그 '2026 FFL 스프링'에 합류해 경기를 이어간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넥슨 '아크 레이더스' 판매량 1240만장 돌파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온라인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2개월 만에 판매량 124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작품은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등 PC와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등 모든 플랫폼에서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를 통해 최고 동시접속자 96만명을 돌파하는 등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지난 10주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 제품'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의 기반을 다졌다.이 작품은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했으며, '스팀 어워드'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의 상을 받는 등 다양한 글로벌 게임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 작품은 출시 후 2주간 스팀 글로벌 매출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유지했으며, 한국과 일본 대만 태국에서도 스팀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최근 업데이트 '콜드 스냅' 이후에도 스팀 최다 플레이 게임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팀에서 29만여 개에 달하는 유저 리뷰 중 87%가 '매우 긍정적' 이란 평을 내놓았다. 글로벌 게임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는 비평가 추천지수 92%, 이용자 추천지수 100점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마이티' 뱃지를 획득하기도 했다.앞서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인수 후 7년간 장기적인 협업과 전폭적인 개발 지원을 해 왔다. 2018년 초기 투자를 시작으로 엠바크스튜디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뒤 단기 성과보다는 완성도와 지속성을 우선하는 개발 기조를 유지해 왔다.또 개발사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한편,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시켜 서구권과 아시아 시장을 아우르는 새 판권(IP) 양산에 성공한 것이다.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 '아크 레이더스'의 기록은 넥슨의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엠바크 스튜디오와의 장기 협업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무엇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기반을 닦아온 넥슨의 글로벌 횡적 IP 성장 전략과 맞아 떨어진 결과를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넥슨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넥슨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