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징코게임즈]임진왜란-조선의반격 게임기획(밸런스) 모집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퀘스트, 밸런스기획, 컨텐츠
모바일, 게임기획, 퀘스트, 밸런스기획, 컨텐츠
대표게임
프로젝트임진
프로젝트임진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6-09 14:43 등록

2026-06-09 14:4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6-09(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1차] 서류심사 -> [2차] 실무 및 인성 면접(과제or 포폴 리뷰) → [최종]합격 발표 및 연봉 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경력기술서 (선택)자기소개서 *1차 서류심사 결과는 지원일 기준 2주 이내 합격자에 한하여 통보(1차)서류심사 불합격 시 결과 미통보 *채용서류 반환에 대한 고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제외한 구직자는 채용확정일 이후 90일 이내에 기 제출한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채용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된경우나 구직자가 당사의 요구 없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반환 청구 대상에서 제외되면, 천재지변이나 그 밖에 당사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채용서류가 멸실된 경우에는 반환한 것으로봅니다.
담당자
기획팀(기획팀/매니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상세공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자명
박수용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4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임진
프로젝트임진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게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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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 무슨 재미를 주길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략 시뮬레이션, 스포츠 장르 뿐 아니라 MMORPG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달 28일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한 MMORPG다. 한국 역사를 소재로 해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론칭 이후 차별화된 재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다면 이 작품은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신선하게 다가간다.물론 한국을 배경으로 삼은 게임들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킨만 씌우거나, 피상적으로 다뤄 그다지 다른 요소들을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작품의 세계관과 등장 인물, 적, 장비까지 역사 요소를 대입해 놓고 있다.가령 플레이 초반 유저는 왜적과의 해상전투를 벌이거나, 녹둔도에서 여진족과의 전투를 펼친다. 장비 역시 날개 같이 판타지적 요소가 아닌 갑주와 장검, 갓 등을 착용한다.그렇다고 이 작품이 한국 역사 소재라는 점에만 기대고 있진 않다. 전투 재미 역시 탁월하다. 유저는 보유한 캐릭터로 팀을 꾸려 적과 전투를 펼친다. 전투 중 유저는 드래고 조작을 통해 이동과 공격할 대상을 지정할 수 있다.적의 공격은 체력이 높은 탱커 유닛에 집중시켜 피해를 최소화하고, 반대로 아군의 공격은 후방에 위치한 원거리 유닛을 노려 전투를 펼쳐나갈 수 있다. 여기에 각 캐릭터마다 화려한 이펙트의 스킬을 사용해 조작의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다는 평이다.여기에 해상전, 공성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도 존재한다. 바다에선 함포를 사용해 왜선을 부수고, 지상에선 활로 적을 저격하거나 신기전으로 쓸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진주성 전투, 한산도 해전, 탄금대 전투 등 임진왜란 시기 역사적 전투도 체험할 수 있다.아울러 RPG의 핵심인 캐릭터 수집과 육성 재미도 충실하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이순신, 권율 같은 장군은 물론, 고니시 유키나가, 이여송 등 일본 및 명나라 장수들까지획득할 수 있다. 또한 거북선이나 화차 등 병기도 전투에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획득한 캐릭터에 장비를 착용시키고, 레벨을 높여 전투를 손쉽게 풀어 갈 수 있다.플레이 중간에 나오는 연출도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역사적 사건부터, 이야기의 서사 부문의 중요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유저들이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또 최근 출시된 게임임에도 비교적 낮은 사양의 기기에서도 원활히 즐길 수 있게 최적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결론적으로 조이시티의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한국 역사라는 의미있는 설정과 탄탄한 MMORPG의 기본기를 결합한 수작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찾거나, 이색적인 MMO를 찾는 유저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6
조이시티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 론칭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8일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을 충무공 탄생일에 맞춰 선보였다.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다.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해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의 재미를 갖췄다.또한 상단원들과 협력하는 '필드 공성전' 및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전장이 구현됐다. 이와 함께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필요한 물품을 제조하는 시스템도 지원한다.이 회사는 역사 게임의 고증과 대중성을 더하기 위해 '큰별쌤' 최태성을 홍보 모델로 기용하고, 역사적 배경과 몰입감을 제공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8
[게임스톡] 조이시티 5거래일 만에 상승 3.79%↑ 조이시티 주가가 신작 출시를 앞둔 가운데 반등 흐름을 보였다.24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79%(95원) 오른 26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4거래일 약세를 보이다 반등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오름세를 보이며 2600원선을 넘었고, 이후 큰 변동 없이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보였다. 기관은 9거래일 간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앞서 2거래일 간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했다.이 회사는 오는 28일 한국 역사 소재의 MMORPG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했으며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4
[금주의쟁점] 한국사 다룬 '임진왜란:조선의 반격' 테스트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임진록' 개발 김태곤 디렉터 신작에 관심 집중조이시티가 이달 17일까지 '임진왜란 : 조선의 반격'의 파이널 테스트를 갖고 최종 점검에 나선다.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다. '임진록' '거상' '군주 온라인'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신작은 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한 전투를 구현했다. 특히 필드 공성전 및 해상전 등의 대규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사냥과 채집으로 재료를 모아 물품을 제조하는 생활 콘텐츠를 비롯해 통합 거래소의 유저 활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경제 생태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달 28일 이 작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번 테스트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의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한국 역사 소재의 게임은 시장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만큼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높아진 기대치 만큼 역사적 사실의 고증을 비롯해 작품의 완성도까지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는 우려의 시선도 제기되고 있다.'몬길' 유명 IP활용한 전투 액션 압권넷마블은 오는 15일 '몬길: 스타 다이브'를 글로벌 출시한다. 이 작품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판권(IP)을 활용한 액션 RPG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등이 주요 특징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기대감을 높게 보고 있다. 처음 지스타를 통해 공개됐을 당시부터 유저들의 반향을 얻으며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이다. 자체 IP를 활용한 만큼 실적 개선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달 함께 출시키로 했던 '솔: 인챈트'의 론칭이 6월로 지연된 만큼, 이 작품에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문화부 주최 e스포츠 대회, 3개 종목ㆍ19개 지역 참여'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가 18일 경남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크래프톤 넥슨 님블뉴런이 공동 주관하는 e스포츠 대회다.대회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FC 모바일'이며, 총 19개 지역 팀이 참가한다. 이 중 '배그 모바일'은 18일부터 19일사이 개막전, 'FC 모바일'은 내달 16일부터 17일 사이 개막전, '이터널 리턴'은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슈퍼워크 일정으로 개막전이 열린다.이번 e스포츠 대회로 각 종목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각 종목 1위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이 수여돼 e스포츠에 위상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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