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GGV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북중남미 CBT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5일 홍콩의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북중남미 지역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이달 18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 8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테스트에서는 전통 직업군 6개와 도람족 및 도람족 상위 2차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를 지원하게 되며, GGV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유저 피드백을 접수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