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영상팀 애니메이터 인재 모집

프로젝트D
서든어택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키워드
3D, 3DSmax,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3D, 3DSmax, 애니메이션, 영상제작·편집
대표게임
서든어택
서든어택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1/21(목)

마감

2019-02-19 11:16 등록

2019-10-16 15:2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9-02-19(화)
마감일
2019-11-21(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접수 > 1차면접(팀/직군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신지환
설립연도
1993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서든어택
서든어택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서비스, 소프트웨어개발,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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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은 넥슨게임즈,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지난 2022년 3월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을 통해 통합 법인으로 탄생한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출범 3주년을 맞았다. 이 회사는 그 동안 큰 폭으로 성장한 외형과 강화된 내실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개발업체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넥슨게임즈는 출범 이후 3년간 라이브 게임으로 '블루 아카이브'와 'V4'를, 신작으로 '히트2', '퍼스트 디센던트'를 출시했다. 기존 라인업에 '서든어택'을 더한 5개작의 라이브 게임과 3개작의 신작을 개발 중으로, 3년 만에 라인업을 2배로 늘렸다.개발 인력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출범 기준 895명이었던 넥슨게임즈의 임직원 수는 2024년 12월 기준 1459명으로 약 63% 늘었다.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의 '잡플래닛 어워즈' 등에 선정되며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꾸준한 신작 출시와 라이브 게임들의 안정적 성장, 이를 바탕으로 한 개발 역량 강화라는 선순환 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재무적으로도 견"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넥슨게임즈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큰 폭의 성장을 지속하며 매년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561억원, 영업이익은 387억원으로 2022년과 비교해 각각 93%, 644% 증가했다.넥슨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기 위한 기반도 탄탄하게 다졌다. 이 일환으로 기존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권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게이머의 특성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장르와 플랫폼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지난 2022년 8월 한국에 출시되어 양대 앱마켓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히트2’는 지난 2023년 대만·홍콩·마카오에, 지난해에는 일본에 출시되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서비스 권역을 크게 늘렸다.지난 2021년 일본에 가장 먼저 출시된 '블루 아카이브'는 같은 해 11월 한국 및 글로벌 지역에, 2023년 중국에 출시되며 글로벌 서브컬처 IP로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시장 "사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블루 아카이브'는 출시 후 4년 동안 글로벌 누적 매출 6억 5,000만 달러(한화 약 9375억 원), 누적 다운로드 수 1300만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한 차세대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는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 글로벌 매출 1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고, 특히 루트슈터 팬층이 두터운 서구권을 중심으로 큰 반향이 이어졌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총 26개국에서 스팀 매출 TOP5에 들었고, 특히 미국에서는 스팀 매출 1위를 5주간 이어갔다.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면서 넥슨게임즈의 게임 장르와 플랫폼, 시장도 점차 다변화되는 추세다. 이전까지는 출시작 대부분이 RPG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합병 이후에는 슈팅게임, 서브컬처, 루트슈터 등 다채로운 장르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모바일 게임에 집중했던 플랫폼 역시 글로벌 멀티 플랫폼으로 확장하면서 PC, 콘솔 게임의 비중이 늘고 있다. 동시에 한국과 일부 아시아 지역에 한정돼 있던 서비스 권역도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주요 아시아 시장은 물론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으로 확장됐다.넥슨게임즈는 축적된 게임 개발력과 해외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 ▲PC·모바일·콘솔 오픈액션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PC·콘솔 MMORPG '프로젝트DX' ▲PC·모바일 서브컬처 '프로젝트 RX' 등 각기 다른 장르와 플랫폼의 신작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넥슨게임즈는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고 세계 시장에 도전적으로 진출하며 내실을 다져왔다"며 "향후에도 개발 역량을 키우고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세계에서 사랑받는 게임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4-11
연봉 · 복지 · 커리어 등 세 박자의 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가 게임계 및 이공계 인재들로부터 미래 가능성을 인정 받는 기업으로 주목 받는 등 우뚝 서고 있다.6일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이 회사의 임직원은 1380명 수준이다. 지난 2022년 3월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 출범 당시895명에 비하면 불과 2년여 만에 무려 1.5배 증가한 것이다.넥슨게임즈에는 '일하기 좋은 회사' '취업하고 싶은 게임회사' 등여러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업계 상위 수준의 보상과 복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폭넓은 개발 포트폴리오, 그리고 개발자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려 하는 기업문화 덕분이다.연봉과 복지, 그리고 커리어 성장 가능성은 구직자가 입사 지원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이다. 연봉 수준이 높고 탄탄한 복지 제도에다 커리어 성장까지 도모하는 회사에는 입사 지원자가 몰리게 되고, 자연스럽게회사가 우수인재를 뽑을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넥슨게임즈 역시 개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 인재 유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의 근무 환경, 보상 및 복지 제도를 개선하고 개발하기 좋은 환경을 "성하고 있으며, 여기에 활발한 인재 채용 기"까지 더해져 규모의 확대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일자리 질 개선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부터 2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왼쪽부터 김문수 고용노도부장관. 넥슨게임즈 강인수 경영총괄본부장.신작 개발 매진 … 채용 기" 지속넥슨게임즈의 활발한 채용 기"는 올해도 계속된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채용공고만 100여개에 달한다. 한창 개발중인 신작 프로젝트는 물론이고, 라이브 프로젝트도 활발하게 인원 충원이 이뤄지고있으며, 채용 중인 직군 역시 아트,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기획, 사업 등 매우 다양하다.신작 개발 스튜디오에서는 프로젝트진행과 함께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개발 인력 충원이 진행된다.넥슨게임즈는 현재 ▲'야생의 땅: 듀랑고' 판권(IP) 기반의 '프로젝트 DX'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서브컬처 차기작 '프로젝트 RX' 등을 개발 중이다. 그 때문인지 세 프로젝트 모두 개발 인력충원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라이브 게임 스튜디오에서도 경쟁력 제고 차원의 인력을 모집중이다. '퍼스트 디센던트'를 개발하는 매그넘 스튜디오는 지난10월부터 개발 인력을채용하고 있으며 ,라이브 서비스 기반 강화를 위한 인력도 충원중이다. 또 최근 일본 출시 4주년을 맞은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 중인 MX 스튜디오 역시 다음 단계로의 도약과 장기 서비스발판마련을 위해 젊은 인재를 발굴중이다.서브컬처부터 루트슈터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넥슨게임즈의 인력 규모가 단기간에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회사의 적극적인 채용 기" 뿐 아니라, 우수인재들의 지원이 활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다양한 개발 포트폴리오와 개발 친화적인 기업 문화, 업계 상위 수준의 보상 및 복지 등의 요인들에 대해 게임 개발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이다.특히 폭넓은 개발 포트폴리오와 뛰어난 개발 노하우를 갖춘 업체로, 개발자들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넥슨게임즈를 주목한 것이다.이 회사는 루트슈터부터 서브컬처, 슈팅, MMORPG, 액션RPG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아우르고 있다. 플랫폼 측면에서도 PC, 모바일, 콘솔을 모두 다루고 있다.또 회사의 첫 프로젝트인 '히트'부터 최신 프로젝트인 '퍼스트 디센던트'까지 개발에 착수한 프로젝트의 대부분을 시장에 출시했고, 출시한 게임 대부분을 흥행시키며 개발업체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담당한 프로젝트의 출시 및 완성 그리고 흥행은 곧 커리어로 직결되는 게임계의 풍토를 생각한다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회사의 대표가 개발자 출신으로서, 개발친화적 기업 문화가 자리잡은 것도 돋보인다. 박용현 대표는 게임업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별칭을 들을 만큼 개발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뛰어난 안목으로 게임 개발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박 대표는 모바일게임 개발에서의 '언리얼 엔진 4'를 채용하며 시대를 선도했고,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 국산 서브컬처 게임으로 돌풍을 일으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국내 업체들의 도전 사례가 없었던 루트슈터 게임 개발에 일찌감치 뛰어들며 성과를 거두기도 했는데,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통령상'과 '콘텐츠대상 대통령표창' 등을 잇달아 수상하기도 했다.박 대표는 게임 개발자이자 기업 경영자로서, 게임 개발 전략 및방향성에 대해일정부문 언급은 하지만, 개발 과정에 있어서는 자율성과 독립성을 최대한 보장해 개발진의 창의성을 철저히 담보해 준다는 점이다.더욱이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보상과 복지책은 업계 상위 수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대졸 신입 기준, 프로그래머 초봉은 5000만원, 비프로그래머 초봉은 4500만원 선이다. 또 구성원의 업무 만"도 제고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선택적 근로시간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이와 함께 여가 지원 프로그램,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지급, 사내 어린이집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해 시행중이다.채용 사이트 평점 4점대 … 최상위권넥슨게임즈의 근무 환경 및처우에 대한 대내외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실제로, 기업 정보 플랫폼인 잡플래닛이시상하는 '2025 잡플래닛 어워즈'에서 넥슨게임즈가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는데, 이 상은 전 · 현직자가 남긴 기업 평가와 전문가가 선정한 HR(인적자원) 키워드 부합 여부 등을 따져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것이다. 전체 43만여 기업 중 11개사만이 상을 수상했는데, 넥슨게임즈는 이가운데 최상위권 기업으로이름을 올렸다.또 지난해 5월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발간한 '취업 준비 채널, 플랫폼, 콘텐츠 이용 행태'에 따르면, 전산공학 전공자들의 취업 희망 기업(전 업종 대상) 순위에서 넥슨게임즈가 9위에 오르기도 했다.이밖에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매년 회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그 해 회사행복도"사를 통해'블라인드 지수'를 매기는데, 전체 "사 기업 중 지수가 높은 기업 톱 10에 넥슨게임즈가 랭크되기도 했다.현재 블라인드와 잡플래닛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 · 현직자의 평가 점수 역시 평균 4점대로 게임 업계 최상위 평점을 기록 중이다.강인숙 경영총괄본부장은 "넥슨게임즈는 축적된 개발 노하우와 개발자 친화적인 기업 문화가 강점인 기업"이라면서"인재가 곧 기업 경쟁력이라는 인식을 기반으로 우수한 인재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3-06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넥슨 신작 개발 총괄 겸임 왼쪽부터 넥슨의 박용현 개발 부사장, 황재호 민트로켓본부장.넥슨이 대형 신작과 독창적인 시도 각각에 집중하는 '빅 앤 리틀' 전략 각각의 수장을 새롭게 선임하며 재편에 나섰다.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를 개발 부사장으로 겸임 발령했다.박 신임 부사장은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 엔씨소프트, 블루홀스튜디오를 거쳐 2013년 넷게임즈를 창업했다. 지난 2022년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합병해 넥슨게임즈로 출범한 이후에도 대표직을 맡아왔다.김 부사장은 또 기존 넥슨의 신규개발본부에서 개편된 '빅게임본부' 본부장으로서 넥슨의 대형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게 됐다.넥슨은 또 기존 신규개발본부 산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을 별도의 '민트로켓본부'로 독립시켰다. 이와함께 히트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황재호 디렉터를 민트로켓본부장에 임명했다.이를 통해 황 신임 본부장은 '데이브 더 다이버'의 개발 및 운영뿐만 아니라 민트로켓 산하에서의 중소 규모 신작 프로젝트 개발을 관리하게 됐다.이는 넥슨이 앞서 내세운 '빅앤리틀' 전략에 따른 개발 전략의 인선을 재정비한 것이다.이 외에도 홍보·대외정책 업무를 담당해 온 김용대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이 대외홍보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문새벽 넥슨네트웍스 대표가 운영 부사장직에 올라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4-15
넥슨게임즈 기대작 앞세워 글로벌 공략 강화 넥슨게임즈가 올 여름께 ‘퍼스트 디센던트’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붙인다. 여기에 차기작 개발에도 힘을 기울이기로 하는 등 중 장기성장계획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넥슨과 관련된 국내 유일한 상장 회사다. 지난 2022년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합병해 출범했다. 모회사 이슈에 존재감이 가려질 때도 있지만 이 회사 자체적으로도 결코 녹록치 않다는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실제 지난해 이 회사의 ‘블루 아카이브’의 경우 일본에서 대대적인 흥행 역주행을 기록했으며 중국시장에 까지 진출했다. 이같은 성과로이 회사가 국내 게임업계에서 중국 최대 수혜주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또한 ‘V4’ ‘히트2’ 등을 통해 넥슨의 핵심 라인업을 구축하기도 했다.이러한 넥슨게임즈가 올해 ‘퍼스트 디센던트’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다시 집중한다. 이 작품은 루트슈터 게임으로 지난 2022년 지스타와 게임스컴에 출품돼 현장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후 더 게임 어워드에 출품돼 올 여름 글로벌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지난해 9월에는 약 200만명의 유저가 참가한 크로스플레이 오픈 베타로 이뤄졌는데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작품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렸다. 테스트에서 이뤄진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루트 슈터 장르가 탄탄한 마니아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는 점, 앞서 출시된 한국 콘솔 게임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점으로 인해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이 외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작품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갓썸: 클래스 오브 갓’ ‘프로젝트 DX’ ‘프로젝트 DW’ 등을 개발 중이다. 이 중 ‘프로젝트 DW’는 ‘야생의 땅: 듀랑고’ 판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서비스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게임성과 설정 등으로 인해 국내 유저들에게 큰 존재감을 남겼다.최근 1년간 넥슨게임즈 주가변동 현황 일부‘프로젝트 DW’는 넥슨의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한 액션 RPG다. 원작이 현재에도 PC방 점유율 톱 10을 유지하는 장수 흥행작인 점, 동일 IP를 활용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도 성공을 거둔 점으로 인해 흥행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갓 썸’은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MMORTS)이다. 다양한 자원을 수집하고 자신의 영토를 발전시켜 나가는 재미를 담았다.다양한 자원을 수집해 자신의 영토를 발전시켜 강력한 ‘지도자’가 되는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특성과 능력을 지닌 40여 종의 신들을 수집할 수 있으며, 영웅으로 육성시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이다.이 회사가 준비 중인 차기작들이 모두 다른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작품간 유저 잠식 없이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울러 이 회사가 지난해 약 300명의 인력을 채용하는 등 개발력을 크게 강화해 작품성 및 개발속도에 더욱 힘이 보태질 것으로 기대된다.기존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와신작을 통한 글로벌 공략이 가속되며 올해 이 회사가 연간 실적으로 매출 2517억원, 영업이익 596억원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전년동기(추정치) 대비 매출은 30.4%, 영업이익은 240% 성장이 기대되는 수치다. 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증권사에서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치는 17일 기준 2만원이다. 이는 같은 날 종가대비 39.2% 높은 수치다. 가장 최근 보고서가 나온 날짜는 지난해 11월 27일이다. 향후 ‘퍼스트 디센던트’의 일정이 구체화되며 증권가의 관심이 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 주요주주(17일 기준)는 넥슨코리아 60.07%, 자사주 2.97%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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