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하기

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머/디자이너/기획자 모집

회의실
사무실
사무실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인터페이스 디자인, 원화, 게임기획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인터페이스 디자인, 원화, 게임기획
키워드
클라이언트, 모바일, Java, iOS, Android, UX·UI, 포토샵,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클라이언트, 모바일, Java, iOS, Android, UX·UI, 포토샵,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대표게임
-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Arcade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Arcade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고등학교졸업이상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28(목)

마감

2022-04-26 15:37 등록

2022-04-29 15:1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인근거주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2-04-26(화)
마감일
2022-07-28(목)
지원방법
e-메일 입사지원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실무자) -> 2차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1. 이력서 2. 자기소개서 3. 포트폴리오
담당자
(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희
설립연도
2004년
사원수
1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웹사이트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오버워치'의 핫픽스 ... 과연 '로드호그' 날아 오를까? 지난 14일 패치로 인해 로드호그는 버프, 독트린과 솜브라는 너프를 받았다. - AI 생성 이미지넥슨의 화제작 '오버워치'에 핫픽스가 적용되면서, 많은 영웅들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최근 '오버워치'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독트린'은 일주일만에 픽률 53%, 승률 57%, 금지율 11%을 기록했고, 공격 역할군에서 지원가로 역할이 리워크된 '솜브라' 역시 픽률 24%, 승률 57%, 금지율은 무려 50%을 보이며 새로운 대세 영웅으로 떠올랐다.넥슨은 이에따라 과도하게 높아진 두 영웅의 성능에 대해 발 빠른 패치를 단행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핫픽스 내용을 보면 '독트린'의 기본 무기 피해량과 치유량을 감소시켰고, E 스킬 '활기 드론'의 지속 시간 역시 6초에서 5초로 깎았다. '솜브라' 역시 기본 무기인 기관권총의 대미지를 발당 7에서 6.5로 줄인데 이어, 쉬프트 스킬 '사이버 스페이스'의 폭발 피해량 역시 40에서 20으로 절반을 하향 조치했다. 재사용 대기 시간 역시 12초에서 13초로 늘려놨다.두 영웅 모두 기본적인 체급을 낮추는 패치로 인해 뼈아픈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두 영웅의 강점은 여전히 남아있다. '솜브라'의 경우, '사이버 스페이스' 스킬에 효과인 적에 주는 피해와 받는 치유량을 50% 감소시키는 약화 효과가 여전히 유의미하다. '독트린' 또한 우클릭 스킬인 '주입'을 통해 단숨에 120을 회복시키는 전선 유지력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반면, 이번 핫픽스로 떠오른 영웅은 다름아닌 '로드호그'다. 이달 첫번째 업데이트당시, '로드호그'는 유저들 사이에서 '다이브 조합에 강했던 강점이 사라지고, 애매한 영웅이 돼 버렸다는 혹평이 나왔다, 생존력만 높아졌을 뿐 적을 제압하기에는 결정력이 부족하다' 등 아쉬운 평가가 이어졌다.이에따라 반응이 쏟아지자 '오버워치' 운영진은 핫픽스를 통해 '로드호그'의 전체적인 성능을 크게 개선시켜 놓았다. '로드호그'의 기본 무기인 고철총의 중앙 투사체 피해량을 34에서 40으로 증가시켰고, , E 스킬 '숨 돌리기' 역시 재사용 대기 시간을 2초에서 1.25초로, 대미지 감소량 역시 35%에서 40%로 상향 조치했다. 최대 지속 시간 또한 2초에서 2.5초로 늘어나면서 생존력도 한층 더 좋아졌다.다만, 이번 패치로 인해 유저들의 영웅 선호도 변화는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돌격 역할군에서 '디몬'의 영향력이 여전히 과도하게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독트린'의 궁극기의 효과와 '솜브라'의 강점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이번 핫픽스로 인해 유저들의 영웅 선호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많은 유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17
'몬길 : 스타 다이브' 캐릭터 이렇게 바뀐다 넷마블이 '몬길 : 스타다이브'의 서비스 반년을 맞은 가운데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심 공략에 나선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몬길 : 스타 다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업데이트 및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이날 방송에는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PD와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이 출연해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다음 업데이트를 통해 출시 예정인 캐릭터 '클로에'를 공개했다.클로에는 바람 속성 난투 캐릭터로, 경괘하고 속도감 있는 타격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히트 에너지를 쌓아 '윈드밀 킥'과 '고속 펀치' 등의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의 전투 메커니즘을 갖췄다.이 회사는 또한 기존 캐릭터의 모습을 변경하는 코스튬 시스템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선 '에스데' 캐릭터의 할로윈 테마 코스튬인 '나이트마치'를 선보일 예정이다.개발진은 보다 장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앞서 예고했듯이 이번 스토리는 3주 단위로 에피소드를 연재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또한 작품의 강점인 매력적인 3D 모델링을 적극 활용해 나간다. 숙소와 같은 프라이빗 공간에서의 상호작용을 비롯해 캐릭터 전용 포즈 및 반응 등 전투 외적으로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호감도 콘텐츠의 개발 역시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개발진은 앞으로의 캐릭터 출시 방향성도 공유했다. 피델리스와 에일 스토리를 담은 '에이다' 캐릭터를 비롯해 겨울 및 한복 콘셉트 그리고 유저 니즈를 반영한 원작 인기 캐릭터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게임 외적인 유저 접점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 출시 반년을 기념해 국제전자센터(국전)의 따빼몰을 통해 굿즈를 판매하고,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원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및 팬아트 공모전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유저와 공감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날 방송에서 에픽스토어 및 '포트나이트'와의 협업 소식을 깜짝 발표했으며, 상세한 콘텐츠 및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15
넥슨 '오버워치' 9월 패치 통해 밸런스 조정 '오버워치' 바티스트 소개 - 넥슨 공식 홈페이지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온라인게임 '오버워치'의 인기가 점차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9월 밸런스 패치 노트가 9일 공개됐다.이번 밸런스 패치를 앞두고 국내 유저들은 과도하게 성능이 좋았던 공격 역할군의 프레야 와 키리코 너프 등을 바라고 있던 만큼 패치 노트가 공개되자마자 많은 관심이 쏠렸다.이번 패치 노트의 주된 내용은 국내 유저들의 피드백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내용으로 속칭 '1티어'라고 불리며 과도하게 성능이 좋았던 영웅들이 너프를 받아 새로운 조합들이 적극적으로 연구될 것으로 보인다.먼저 돌격 역할군에서는 핫픽스를 포함해 15단 버프를 받으며 강력한 체급으로 지난 '오버워치 월드컵(OWWC)'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보이던 디몬을 비롯해 과도하게 데미지가 강했던 마우가와 자리야가 각각 데미지 너프와 스킬 쿨타임 너프를 받으며 밸런스 조정에 들어갔다.이어서 공격 역할군에서는 바로 직전 8월 밸런스 패치를 통해 버프를 받으며 순식간에 메타의 중심이 된 프레야가 직접적인 데미지 너프를 받으며 현재의 압도적인 위상을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마지막으로 지원 역할군에서는 기본 스킬로 군중제어기 및 상태이상 해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정화의 구슬'로 인해 높은 픽률과 승률을 보이던 키리코가 너프를 받은 반면 대치 상황에서 아군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바티스트가 크게 버프를 받으며 이번 9월 패치노트의 주인공으로 꼽히고 있다.바티스트 버프에 관한 개발자 의견 - 넥슨 공식 홈페이지이번 패치 노트의 주인공이 된 바티스트는 기본 스킬 중 구역 내 팀원 처치 불가 효과를 가진 불사장치가 큰 버프를 받았다. 불사장치의 내구도가 25 증가한 150으로 변경됐으며, 재사용 대기 시간 또한 2초 감소한 20초로, 처치 불가 생명력 한계치가 5% 증가한 25%로 늘어나 교전 시 팀원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저들은 이번 패치에 대해 "과도한 성능으로 특정 영웅들만 선호되던 중 합리적인 밸런스 패치인 것 같다, 이달 13일에 한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만큼 이번 메타에는 빠르게 적응해 꼭 우승까지 차지하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C방 이벤트를 비롯해 다시금 국내에서 인기가 우상향하고 있는 '오버워치'가 이번 밸런스 패치를 통해 한층 더 흥행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9
게임산업협회, 전북 지역 기업들과 발전 모색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1일 전북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지역 게임기업 및 유관기관 등과 교류회를 갖고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협회는 게임산업 주요 정책 현안 및 진흥원의 지원 사업 등을 공유했으며,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업체들은 초기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해외 시장 검증 · 현지화를 비롯해 퍼블리셔 · 투자사 연계 등 개발 이후 단계까지 아우르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소윤일 알토이게임즈 대표 ▲송현우 펀웨이브 대표 ▲김도형 토리에듀핀 대표 ▲김성주 더가람 이사 ▲양홍민 에픽스 대표 ▲홍성영 툰드라스튜디오 책임 ▲김민영 단아스피치랩 대표 ▲오원석 브알라스튜디오 대표 ▲김명준 마이오소티스 대표 등이 자리했다. 또한 김성규 전북 콘텐츠융합진흥원장 및 최훈 IC융합본부장 등 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1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픽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픽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