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전 부문 인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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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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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키워드
클라이언트, 게임기획, 서버, 엔진,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애니메이터, 이펙터, 아트
클라이언트, 게임기획, 서버, 엔진,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애니메이터, 이펙터, 아트
대표게임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0/26(수)

마감

2016-08-29 15:45 등록

2016-10-25 15:3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6-08-29(월)
마감일
2016-10-26(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관호
설립연도
2003년
사원수
400 명
대표게임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차세대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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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얼리 액세스 어떻게?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얼리 액세스 관련 계획이 발표됐다. 바이 투 플레이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30시간 이상의 플레이 볼륨을 제공할 계획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얼리 액세스 콘텐츠 및 사업모델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아키에이지'의 판권(IP)을 활용한 액션 RPG로, 연내 얼리 액세스에 나설 예정이다.이 작품의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빛나는 해안, 황금의 폐허, 별자리 벌판 등 3개 지역을 탐험할 수 있다. 각 지역에는 스토리와 서브 퀘스트가 마련됐으며 총 30시간 이상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격투, 야성, 마법, 철벽 등 4개의 클래스가 등장하며 각 클래스는 서로 다른 두 종류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같은 클래스라 하더라도 어떤 무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따른 전투 재미를 느낄 수 있다.전투 외에도 탐험, 던전 모험, 레이드, 다른 유저와 PVP, 하우징, 제작, 무역, 컴퍼니 · 길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회사측은 이 작품을 한 번 구매하면 별도 이용요금 없이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바이 투 플레이로 판매할 계획이다. 유저가 구매에 부담이 없도록 판매가를 얼리 액세스 기준 3만 6000원으로 책정했다.얼리 액세스 버전 출시 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성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클래스 성별의 제한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각 클래스에 3번째 무기를 도입, 편의성 개선을 우선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이 작품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됐다. 이 행사는 스팀 출시를 앞둔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스팀의 연례행사인데, 첫날 톱 데모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글로벌 유저들의 눈도장을 바탕으로 얼리 액세스가 진행되면 작품의 흥행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2
컴투스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성료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현장 사진컴투스(대표 남재관)은 오픈 AI와 함께 진행한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이 지난달 31일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완성까지 이어지는 게임 제작 과정을 5시간 만에 구현하는 해커톤도 펼쳐져 AI 기반 게임 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이 행사는 오픈AI 인터내셔널 총괄 디렉터 올리버 제이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현장에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와 송병준 컴투스 이사회 의장이 참석해 오프닝 키노트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예선에 제출한 작품을 평가하는 트랙 1에서는 뉴럴브레이크의 '라벨렌 전기 : 겨울선'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NullByte의 '등대섬 바다 이야기' 등이 선정됐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1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한국 개발자 라인업 공개 오픈AI는 이달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14일 공개했다.이 행사는 국내 대표 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임업계의 대표적 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각 시대와 장르를 이끌어 온 한국의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한다.이번에 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앞서 참여가 알려진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40개 팀은 이달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원데이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14
엑스엘,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도전 ... 쉽지 않네~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도전장을 낸 엑스엘게임즈가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스팀에 선보인 '더 큐브, 세이브 어스'가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1398개 달린 유저 평가 중 단 25%만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팀 평가란에는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비판적인 평가가 다수 게재됐다.이 작품은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게임이다. 거대한 구조물인 큐브를 중심으로 전투와 탐험 등의 재미를 담았다. 이 회사는 실제로 이 작품에 상당한 기대감을 보여 왔다. 앞서 넥슨에서 선보인 동일 장르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돌파하는 등 대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또 잘 맞아 떨어지면 경쟁작 '아크 레이더스'와 시이소를 벌이며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는 등 흥행을 주도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하지만 최적화, 서버문제 등으로 예상이 빗나갔다. 회사측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벌써 수 차례의 임시 점검을 진행했지만, 아직 유저들의 마음을 완전히 돌려놓치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정식 출시가 아닌, 얼리 액세스 단계라는 점이 그나마의 위로로 받아들여질 뿐이다. 그러나 아쉬운 평가가 나온데 대해서는 계산이 복잡하다. 더욱이 비슷한 시기, 넥슨의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의 경우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높은 게임성을 보이며 고평가를 이끌어 냈다는 점은 엑스엘게임즈에 뼈아픈 대목이다.일각에서는 이 작품만이 아니라,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또다른 작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에 대해서도 인색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작이 좋은 결실을 얻었다면, 차기작 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크게 나타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장의 반응은 냉랭할 수 밖에 없다.다만 흥행 여부를 너무 일찌기 예단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정식 서비스도 아닌 얼리 액세스, 그마저도 겨우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작품에 대해 지나친 혹평을 쏟는 것은 그리 옳은 태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얼리 액세스 기간 중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품을 크게 개선시켜 성공한 사례는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스팀에 게재된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유저 평가 일부여기에 유료로 판매되는 다른 동일 장르 경쟁작과 달리, 무료 플레이를 지원하는 점도 충분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일부 문제만 해결하면 더욱 쉽게 유저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캐릭터 외형 등 이 작품만의 강점도 분명 존재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국내 게임업체들이 앞다퉈 도전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 승부수의 향배를 누가 먼저 쥐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한편,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는 위험 지역에 진입해 아이템을 파밍하고, 몬스터 및 다른 유저와 전투를 거쳐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PVP 및 PVE가 혼재된 전투 상황에서,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는 보상 설계로 높은 긴장감을 안겨주는 게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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