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노소프트 '환생 마검사 키우기' 출시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신작 방치형 RPG 게임 '환생 마검사 키우기' 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환생 마검사 키우기'는 예스게임즈(대표 예상배)가 개발한 정통 판타지 RPG다. 마검사 '아리아'가 마왕과의 최후 결전을 앞두고 가장 신뢰하던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했다가, 죽음의 문턱에서 과거 풋내기 검사 시절로 회귀해, 미래의 기억을 무기로 복수와 구원의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는 회귀형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개된다.이 작품은 기존 키우기 장르와 차별화된 심화 성장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주요 강점이다. 스킬, 장비, 각성, 어빌리티, 특성, 스킨, 동료 간 시너지 효과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유저만의 전략적 전투 스타일과 캐릭터 성장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