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사업본부 기획 및 그래픽 인력 모집 - (주)스코넥엔터테인먼트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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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빌딩
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모델링, 게임기획
인터페이스 디자인, 모델링, 게임기획
키워드
인터페이스,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배경원화, 캐릭터, 3DMax, ui
인터페이스,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배경원화, 캐릭터, 3DMax, ui
대표게임
Mortal Blitz VR,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 더 도어
Mortal Blitz VR,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 더 도어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Casual, Arcade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Casual, Arcade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파트장, 팀장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28(일)

마감

2016-01-21 19:10 등록

2016-02-01 16: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6-01-21(목)
마감일
2016-02-28(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당사 입사지원 양식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경영관리본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황대실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67 명
대표게임
Mortal Blitz VR,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 더 도어
Mortal Blitz VR,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 더 도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XR 게임 사업, XR 교육/훈련사업, XR 미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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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넥,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돋움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박원철)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는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에 나설 방침이다.이를 통해 ▲버츄얼 아이돌 IP 플랫폼 구축 ▲VR 콘서트 사업 진출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핵심 전략은 스코넥이 보유한 XR·VR 기술을 기반으로 IP를 다각도로 확장하는 것이다. 특히 급성장 중인 '버츄얼 아이돌'과 'VR 콘서트'를 양대 축으로 삼아 게임과 메타버스, 라이브 커머스를 연결하는 확장형 IP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버츄얼 아이돌 시장은 글로벌 기준 연평균 약 16% 고성장을 기록하며 2033년 3000만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스코넥은 단순 캐릭터 사업이 아닌 물리적 제약 없이 전 세계 팬들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스코넥은 체질 개선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분야 핵심 인재도 대거 영입했다. 사내이사 후보로 오른 김정아 전 CJ ENM 대표는 영화·드라마·투자배급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을 총괄한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김정아 전 대표는 그간 축적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노하우를 스코넥의 버츄얼 아이돌 플랫폼에 접목해 글로벌 팬덤 구축을 주도할 계획이다.아오키 에이지 이사 후보는 일본 이토추상사 출신의 IT 및 콘텐츠 전문가다. 그는 일본 내 VR 콘서트 사업 확산을 위한 현지화 전략과 파트너십 구축을 전담해 왔다. 특히 일본의 강력한 애니메이션과 아이돌 문화를 스코넥의 기술력과 결합해 일본 시장을 글로벌 확장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전략이다.스코넥이 주력하는 또 다른 성장 동력은 VR 콘서트 사업이다. 오프라인 공연을 디지털 공간에 재현하는 것을 넘어 팬들이 아바타로 참여해 투표나 댓글로 공연에 직접 개입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북미·유럽 시장에서는 메타버스와 결합한 라이브 커머스, NFT, 디지털 굿즈 판매 등 수익 모델을 다각화할 계획이다.스코넥은 앞서 지난 4일,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게임 등 IP와 팬을 연결하는 매칭 사업 전문 기업 레드메이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를 통해 스코넥은 레드메이커의 일본 내 배급, 유통 등 판매 채널을 공유받고 콘텐츠 기획 및 개발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고의 영예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작들이 최근 공개된 가운데 과연 어떤 작품이 올해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이 중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이 포함된 본상 후보로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 '마비노기 모바일'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서곡'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후즈 앳 도어' 등이 이름을 올렸다.이들 작품은 모두 작품성 · 상업성 등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성적을 보여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넷마블과 넥슨의 작품이 가장 유력한 후보군에 속한다는 반응이다. 그 때문인지, 과연 대통령 상을 누가 차지하느냐의 여부도 그 것이지만 누가 최고의 개발사인가를 놓고 보이지 않는 장외 싸움을 벌이고 있다.넷마블은 후보작에 가장 많은 3개작을 노미네이트했다. 3개작 모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 중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이 회사의 대표작 '세븐나이츠'의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이다. 론칭 후 닷새만에 구글 매출 1위에 올랐고, 출시 50여일 만에 누적 매출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1144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RF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MMORPG. 론칭 2주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고, 론칭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0만 달러(한화 약 286억원)의 성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뱀피르' 역시 높은 흥행성적을 냈다. 이 작품은 특별한 IP를 활용하지 않은 작품으로, 론칭 9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론칭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4000만 달러(약 560억원)의 성과를 냈고 현재에도 매출 1위에 랭크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넥슨 작품들도 만만치 않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마비노기'의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론칭후 반년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위에 올랐다. 론칭 초반 높은 인기를 보이고 난 이후 힘이 달리는 모습을 보이는 경쟁사 작품들과 달리 뒷심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이 작품은 3000억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중이다. 넥슨은 이 작품을 통해 최고의 상을 수상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의 IP를 활용한 액션 게임. 론칭 초반 스팀에서 최고 인기 게임 4위에 오르는 등 호평을 받았다. 패키지 게임 특성상 매출은 다소 낮은 편이지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넷마블이 올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다면 2년 연속 최고의 상을 수상함으로써 , 명실공한 국내 최고의 게임 개발사 임을 입증할 전망이다.반면 넥슨이 최고상을 수상하게 된다면 시장 영향력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과시하게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게임대상은 넥슨과 넷마블의 양강구도로 분위기가 굳혀지는 모습"이라면서도 "양사의 어느 작품이 수상한다 해도 이론을 제기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작품들이 이번 대상 후보작으로 노미네이트됐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0-22
VR 시장 변화 가속화 전망…게임은? '비전 프로' 애플 뉴스룸 화면 일부.최근 애플, 메타, 퀄컴 등 글로벌 업체들이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MR)을 아우르는 혼합현실(MR), 더 나아가 확장현실(XR) 등을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경쟁 구도의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게임업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도 주목된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2일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미국 내 애플 스토어 등을 통해 출시한다. 이달 19일부터는 온라인 사전예약도 시작할 예정이다.'비전 프로'는 지난해 세계개발자회의(WWD)에서 첫 발표됐다. 2014년 애플워치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범주의 애플 기기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애플은 이번 '비전 프로'에 대해 기존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MR)이 아닌 '착용형 공간 컴퓨터'라는 명칭을 내세우기도 했다.애플 '비전 프로' 400만원대 가격 '변수''비전 프로'는 마이크로 OLED 기술을 사용한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2300만 픽셀의 최대 4K 환경이 지원된다. 고유의 듀얼 칩 디자인의 자체 '애플 실리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 세계와 혼합하는 것을 비'해 눈, 손, 음성 등을 통한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애플은 새로워진 앱스토어를 통해 iOS 전반에 걸쳐 100만개 이상의 호환 가능한 앱에 대한 접근은 물론 비전 프로의 고유한 기능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생산성 도구뿐만 아니라 영화 및 TV 등을 보다 개인적이고 몰입감 있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비전 프로'에서의 게임으로 애플은 구독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의 250개 이상 타이틀 등을 지원한다. 'NBA 2K24 아케이드 에디션' '소닉 드림 팀' 등을 컨트롤러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또 '게임 룸' '왓 더 골프?' '슈퍼 후르츠 닌자' 등을 포함한 새로운 공간 게임들은 주변 공간이 변화되는 등의 독특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메타 홈페이지 화면 일부.메타의 가성비 우위 계속될까애플은 7년여 간 1000여명의 개발자를 투입해 '비전 프로'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256GB 기준 3499달러(한화 약 461만원)로 판매 가격을 책정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의 어떤 반응을 얻을지도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앞서 VR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한 메타의 경우 지난해 10월 신제품 '메타 퀘스트3'를 출시했다. 1차 출시국인 한국에서는 128GB 기준 69만원에 판매를 시작했다.이와 비교하면 가성비 측면에서 '메타 퀘스트3'의 강점이 부각되고, '비전 프로'의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작용할것이란 시각도 없지 않다. MR 환경에서의 콘텐츠가 부"하다는 인식이 굳어진 것도 극복 과제 중 하나로도 꼽힌다.때문에 '비전 프로'가 시장에서의 수요에 대한 의문을 품기도 하는 편이다.메타는 앞서 '메타 퀘스트2'를 통해 VR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해왔다. 출시 초기 연간 판매량 1000만대를 넘어섰으며 2000만대 이상 판매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같은 기반이 단번에 뒤집히진 않을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애플이 외부의 회의적인 시각을 극복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에서 '비전 프로'의 시작이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이란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애플이 구축해 놓은 생태계를 기반으로 '비전 프로'가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이란 전망이다.퀄컴 홈페이지 화면 일부.퀄컴,삼성 ·구글 등과 연합 구축이 가운데 퀄컴이 삼성전자, 구글 등과 함께 새로운 확장현실(XR) 생태계 구축을 위한 '스냅드래곤 XR+2세대 플랫폼' 개발 소식을 발표해 애플 등과의 경쟁 구도 역시 주목되고 있다.퀄컴은 4.3K 해상도와 12개 이상 카메라를 지원하며 기존 '메타 퀘스트3'보다 향상된 성능을 통한 사실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삼성전자와 구글이 이를 통해 새로운 XR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퀄컴 측에서 해당 기기가 헤드셋이라고 언급하진 않았으나, 업계는 애플의 '비전 프로'와 경쟁할 제품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이 외에도 소니가 기존 플레이스테이션(PS) VR과 같은 게이머용이 아닌 3D 작업 용도의 새로운 VR 헤드셋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으로 구동되며 4K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올해 말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가격 등의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스트라이크 러시'VR새판짜기에게임업체도 관심이 같이 새로운 기기와 플랫폼을 통한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VR 게임 신작에 대한 관심도 점차 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메타와 VR 게임 공동 개발 협업을 맺은 가운데 올 4월 18일 XR 팀 대전 FPS '스트라이크 러시'를 메타 스토어를 통해 발매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이 회사는 또 올 하반기에는 '이스케이프룸 온라인'까지 메타 퀘스트 스토어를 통해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시장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지난해는 컴투스의 자회사 컴투스로카가 선보인 '다크스워드'가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피코 중국 스토어 피코에서의 유료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이 같은 사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스마일게이트도 앞서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를 선보인 바 있다. 또 지스타 현장에서 '로스트아크 모바일'을 VR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왔다. 때문에VR 게임 시장 개척 행보를 이어가며 향후 지각변동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도 전망된다.픽셀리티는 힐링 게임 '영혼의 찻집'의 메타 퀘스트3, PS VR2, 스팀 등 멀티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찻집의 주인으로서 고민들을 털어놓는 영혼 손님들을 맞이하고 적절하게 응대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최근 '메이크 위드 유니티 코리아(MWU) 어워드'에서 베스트 몰입 부문에 선정되는 등 가능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1-11
스코넥 '스트라이크 러시' 4월 18일 발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는 4월 18일 확장현실(XR) 팀 대전 FPS 게임 '스트라이크 러시'를 메타 퀘스트 스토어를 통해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5일부터 6일까지(미국 뉴욕 시각) 이틀 간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테스터는 VR게임 최대 시장인 영미권 유저를 중심으로 모집하며, 한국 유저도 일부 초청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지난 2022년 메타와 VR 게임 공동 개발 협업을 맺은 이후 첫 선보이는 것이다. 미래 서울 배경 및사이버펑크 스타일의 전장에서팀을 이뤄 점령지를 두고 공방을 펼치게 된다. 캐릭터별 특수 능력과 무기의 "합을 비'해 반려로봇 '블리츠몬'등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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