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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 [테라M] 게임 기획자 모집 (컨텐츠, 시스템)

출입문
회의실
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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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ux, ui
모바일,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ux, ui
대표게임
전설의돌격대, 테라M
전설의돌격대, 테라M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05(수)

마감

2018-08-16 10:58 등록

2020-01-28 09: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18-08-16(목)
마감일
2020-02-05(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제출 서류(필수) - 이력서,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 제출 서류(선택) - 모바일 RPG 게임 분석서 1종(문서형식은 자유) - 꼭 제출하고 싶은 포트폴리오 (가급적 피드백을 거치지 않은 본인 스스로 작성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진석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60 명
대표게임
전설의돌격대, 테라M
전설의돌격대, 테라M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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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초반 흥행 돌풍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도깨비의 세계'가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회사의 실적개선 및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의 '도깨비의 세계'는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2위를 기록 중이다. 다른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2위의 상위권 성적을 유지 중이다.이 작품은 웹툰 ·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 한국적인 세계관과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이 주요 특징이다. 출시 전부터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혀왔고,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작품은 출시 당일(10월 8일)일 양대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 다음날인 9일 애플 매출 2위를 기록했고, 이후 2~3위에서 성적을 유지 중이다. 구글에서는 9일 18위로 첫 매출순위 집계가 시작됐다. 10일 매출순위 톱 10(6위)에 올랐고, 11일부터 2위를 유지 중이다.모바일 인덱스에 게재된 '도깨비의 세계' 구글 매출순위 상업적 흥행성과뿐만 아니라 유저 평점 역시 구글 기준 4.6점(5점 만점)으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현재 구글 매출 톱 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MMORPG중 4점대 평점을 받고 있는 작품은 '도깨비의 세계'뿐이다.최근 MMORPG들이 연이어 출시돼 유저들의 피로도가 높아졌다. 하지만 이 작품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그래픽 등이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며 인기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측은 작품의 장기 흥행을 위해 밀착 운영을 선보이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카카오게임즈의 4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향후 출시될 차기작 기대감도 한층 배가됐다는 평가다. 이 회사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오딘Q: 발키리스콜' '크로노 오디세이' 등을 준비 중이다.또한 이 작품의 흥행으로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MMORPG 경쟁이 다시 불붙은 상황이다. 이날 오전 기준 구글 매출 1~3위를 모두 MMORPG들이 차지하며 힘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모처럼 대작 경쟁이 펼쳐지며 시장 전체에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기대작이었던 '도깨비의 세계'가 흥행에 성공했다"며 "새 경영체제에서 선보일 회사의 사업전개가 큰 기대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12
당장 사겠다는 게임주가 있나요? 그렇다면~~~ 최근 4분기 호실적 기대감 또는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한 게임주들이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식시장에서는 엔씨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4분기 호실적 기대감 또는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엔씨는 지난 5일 '아이온 2'를 글로벌 출시했다. 이 작품은 '아이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앞서부터 큰 기대감을 얻어왔다. 최근 실적도 두드러지고 있다. 서비스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40만을 돌파했고, 스팀 인기 신규 게임, 주목받는 무료 게임에서 각각 1위를 고수하고 있다.이같은 해외 성적이 반영되면 엔씨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7976억원, 영업이익 1524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4662.5% 개선되는 수치다.작품 출시 직후(6일) 이 회사 주가는 6.22%라는 예상밖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투자자들이 작품 출시일을 고점으로 파악하고 매도에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전 중 5~6%대 오름세를 보이며 빠르게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온 2' 해외 실적에 따라 추가 상승 기대감이 큰데, 증권가에선 목표주가를 평균적으로 36만 6944원을 제시하고 있다.펄어비스는 30일 '붉은사막'의 DLC 미지의 여정을 발매한다. 일반적으로 DLC 발매는 신작 출시에 비해 기대감이 낮은 편이다. 다만 '붉은사막'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둠에 따라 이번 DLC 발매 역시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붉은사막'의 매출 온기 반영에 DLC 성과가 더해지면서 이 회사는 올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36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올 1분기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감소세가 이어지는 것이긴 하지만,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이자 실적개선 폭이다. 9월부터 전반적인 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만큼 가격 부담감이 떨어져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카카오게임즈는 오는 8일 '도깨비의 세계'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웹툰 ·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 앞서부터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출시된 MMORPG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점, 이 회사가 MMORPG 서비스에 높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다만 증권가에서는 이 회사에 대해 보수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 이 회사가 장기간 흥행 신작을 내놓지 못했고, 부진한 실적이 장기화됐다는 점 때문이다. 하지만 '도깨비의 세계'가 가시적인 흥행 성과를 보여준다면 빠르게 분위기 반전을 꾀할 것으로 보여진다.또 '도깨비의 세계'가 흥행에 성공하면 내년 출시 예정인 '오딘Q: 발키리스콜'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S: 자유의 해협' 등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배가될 전망이다.지난 3분기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바람을 일으킨 컴투스는 4분기에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우스'의 온기반영 속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등 신작 성과 또한 더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 '도원암귀'의 IP를 활용한 턴제 RPG로, 원작의 인지도가 높아 글로벌 전역에서도 유저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여진다.여기에 가을야구와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 개막으로 야구 라인업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기존 작품의 매출도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신작과 기존 작품의 성과로 이 회사는 4분기 매출 2274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6%, 영업이익은 38.5%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증권가에서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은 4만 5222원이다.시장에서는 엔씨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등 주요 업체들이 자사주 상승세를 뛰어넘어, 게임주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를 개선시켜 나갈지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경우 게임에 관한한 명성을 지니고 있는 기업이란 점에서 주가 향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7
엔씨 '아이온2' 글로벌 흥행 기대감 고조 엔씨의 '아이온2' 글로벌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이 회사의 존재감이 강화되는 동시에 4분기 실적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내달 5일 '아이온2'를 글로벌 출시한다. 이 작품은 '아이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국내에는 지난해 11월 론칭됐다.신작을 선보이는 것이 아닌, 기존 작품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것이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크게 주목하고 있다. 이는 작품의 해외 흥행 기대감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회사측도 올 1,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이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분기 실적발표 당시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서구권 MMO 퍼블리싱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대규모 이용자 유입과 높은 리텐션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이어 2분기에는 "일시적 흥행에 그치지 않는 글로벌 플래그쉽 MMO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엔씨는 작품의 글로벌 흥행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협업을 강화했다. 또한 '차이나조이' '게임스컴' '서머 게임 페스트' 등 국제 게임쇼에 연이어 참가했다.증권가에서도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엔씨의 모멘텀으로 꼽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아이온2'가) 성공한다면 실적 기여와 함께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라고 분석했다.또한 "'아이온2'가 개발단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향을 감안해 개발한 작품인 데다, 선출시된 국내와 대만에서 게임의 퀄리티가 높다는 점이 검증됐다"며 흥행 가능성을 높게 봤다.주가 부문에선 최근 도쿄 게임쇼 참가와 맞물리며 모멘텀이 부각, 4거래일 중 3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해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연이은 성공으로 상반기 두드러진 실적개선에 성공했다"면서 "'아이온2'의 흥행이 해외로 확대되며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22
[게임스톡] 카카오게임즈 3거래일 연속 강세 12.15%↑ 카카오게임즈 주가가 바닥 이후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주목 받으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1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15%(1070원) 오른 9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탄력을 받으며 오전 10시께 1만 430원까지 올라 17%대의 급등세를 보였다.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기관은 같은 기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3거래일 간 매도세를 기록했다.이 회사는 내달 '도깨비의 세계'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과 '던전 어라이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내년 1분기 최대 기대작인 '오딘Q : 발키리스콜', 그리고 2분기 '크로노 오디세이' 등의 라인업을 순차 론칭한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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