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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기업정보

대표자명
권명광
설립년도
1946년
사원수
700 명
매출액
-
자본금
-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 (개발팀)
대표게임
-
주요사업
교육기관
대표번호
041-860-2114
회사위치
(339701)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홍익대학교http://

사진 및 동영상 썸네일

기업정보

기업 개요 및 비전

교육이념 화면출력
본교의 건학 이념은 '홍익인간'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중간 목표로 '자주', '창조', '협동'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할 수단으로는 각 단과대학 및 대학원의 학칙에 명시되어 교육실천과 직결된 각종 교육목적을 들 수 있다.

홍익인간이란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교육법에 명시된 교육목표이기도 하다. 홍익 인간은 <삼국유사>의 고조선 건국기록과 <제왕운기> 등에서 유래하는데, 군왕은 만민의 뜻에 따라 만민을 위한 치하인이 된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차츰 그것은 군신의 관계 뿐 아니라 자연과 사람의 관계나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도 마땅히 존재하여야 할 가치덕목으로 확립되어 왔다.

홍익인간의 이념은 이제 자아와 만유의 공존 공영을 정립하려는 필수불가결의 사상이다. 홍익인간은 인간가치로서의 진선미를 숭상하고 사회가치로서의 자유, 평등, 평화를 표방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인본정신, 민주원리의 정신, 민족통합의 정신 등이 내재한다.

이러한 홍익인간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본교가 내세우는 구체적 강조점은 '자주', '창조', '협동'이다. 말하자면 바람직한 인간행동 특성으로서의 본교 교육목표는 자주적이고, 창조적이며, 협동적인 인간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자주란 자기의 책임을 다하는 윤리를 전제로 하여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세이다. 창조란 민족문화를 수호하고 학문과 예술의 능력을 길러 가치체계를 건설하려는 의욕적자세이다. 협동이란 사회생활을 하는 가운데서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고 나아가 미래의 번영을 찾는 자세이다.

즉, 교육을 통하여 개인 능력을 최대한으로 신장 계발하여 자아완성을 기하고 주체성과 자주성을 길러 국가사회 발전에 능동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인간상 양성을 강조한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교육이념 아래 본교에서는 그 동안 '산학일체'의 원칙을 중시하여 왔다. 산학일체는 교육응 용의 측면 즉, 산업의 교육성과 교육의 산업성이라는 양 측면에서 교육의 생산성을 높이려는 산업사회 지향의 교육목표이다. 따라서 교육받은 인재들이 산업사회를 주도하고 능동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지향 점 설정이다. 원래 이는 중세의 도제교육이나 길드(guild)조직 등에 연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근래에 들 어 산업화로 급격하게 변모되면서 장기적 안목 속에서 이상적 이론 탐구에만 전념하던 대학이 단기적 현실을 외면할 수 없게 되었고, 특히 학문의 실용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산업계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런 배경에서 제시된 것이 바로 산학일체이기 때문에 산업계에 대한 신속한 첨단 이론 지원이나 전문 인재 공급 등에는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물론 대학 교육이 당장의 사회적 요청에만 매달리다 보면 긴 안목이나 먼 시야를 잃고, 자칫 학문이 그 자체의 존재가치를 상실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없지 않다.

그러나 교육을 통해 개인의 자아실현과 함께 국가.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해야 한다는 교육 본연의 역할을 생각할 때, 이러한 산학일체의 원칙은 본질적이며 실질적인 교육운영의 지향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연혁 및 실적

홍익대학교 연혁 화면출력
2003년에는 지식재산법무 대학원을 폐지하고 2004년에 영상대학원을 신설하였다.
현재 본 대학교는 9개 단과대학{11개학부(22전공)와 29개 학과}, 대학원 및
11개 특수대학원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1999년에는 지식재산법무대학원을 신설하고, 테크노경영대학원을 정보대학원으로
통합하였고, 강남교육원을 개원하였으며,
2001년에는 외국어교육원을 국제언어교육원으로 명칭 변경하였고,
2002년에는 대학로 캠퍼스를 개원하고, 경성학원을 합병하였다.

1996년에는 광고홍보대학원과 교육경영관리대학원을 신설하고, 산업정보대학원을
정보대학원과 산업기술대학원으로 분리하고, 환경대학원을 건축도시대학원으로 명칭 변경하였으며, 1997년에는 산업기술대학원을 테크노경영대학원으로 명칭 변경하고
미술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1년 3월에는 조치원 캠퍼스 1차 건설계획을 완료하고, 산업대학을 과학기술대학과 조형대학으로 개편하였고, 서울 캠퍼스에 산업정보대학원의 신설인가를 받았으며, 1993년에는 세무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2년에는 상경대학을,
1995년에는 산업대학원을 조치원캠퍼스에 신설하였다.

1986년에는 미술교육원을 신설하였고,
1987년에는 상경대학을 경영대학으로 개편하고, 법학과를 신설함과 동시에 법경대학을 설치하였고, 국제경영대학원을 신설하였으며,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읍 신안리에 제2캠퍼스 공공시설 설치 입지 승인을 받았고, 1988년에는 조치원캠퍼스에 산업대학의 설치인가를 받았다.

1973년에는 사범대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신설하였으며,
1977년에는 사범대학 부속학교로 초중고등학교 5개교(홍익국민학교, 홍익중고등학교, 홍익여자중고등학교)를 설치하였고, 1980년에는 문과대학과 환경대학원을,
1981년에는 교육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71년 수도공대를 인수 합병하면서 종합대학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인가 당시의 본교는 이공대학, 상경대학, 미술대학의 3개 단과대학 20개 학과와
1개 대학원으로 구성되는 편제를 갖추었다. 그 후 본교는 1972년 산업미술대학원과
2부 대학을 신설하는 한편, 학교법인 계원학원(성암초등학교, 성북 중고등학교)을
합병하였다.

1960년 4.19 민주혁명과 1961년 516 군사정변 등 사회적 격변속에서,
1961년 대학정비령에 따라 미술학부만 존치하고 교명도 '홍익미술대학'으로 변경되었고, 관선이사가 파견되는 시련을 겪기도 하였으며, 교명은 1962년 다시 '홍익대학'으로 환원되었다. 1963년 1월 15일 관선이사가 철수하고 운영진이 재편되면서,
1963년 홍익공예고등전문학교를 신설하였다.

1955년 정부에서 발표한 대학설치기준령에 따라 자산 확충이 요구되었고, 이에 따라 운영진이 새로이 영입되었으며, 1958년 3월 28일에는 대학원이 설립되었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부산시 부평동과 대신동 및 대전시 성남동에 각각 분교를 설치하고 전시대학을 운영하였다. 환도 후에는 종로구 누상동에 대학 본부를 두고 중구 남산동과 종로구 인사동에 분산하여 운영하던 중 1955년 4월에 마포구 상수동의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1949년 6월 27일에 법학부, 문학부, 초급 대학부의 4년제 홍익대학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동년 8월 교사확장을 위해 건국실천원양성소를 매입하여 그곳에 미술과를 설치하고, 동년 10월에는 교세확충을 위해 인천시 만석동에 분교를 설치하기도 하였다.

1948년 8월 10일에 재단법인 홍익학원과 홍익대학관으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12월 20일에는 교사를 용산구 문배동 24의 8로 이전하였다.

1947년 운영난으로 '홍문대학관 관무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진을 대종교 관계인사들로 새로이 영입하여 교명을 '홍익대학'으로 변경하였다.

본교는 1946년 4월 25일 재단법인 홍문대학관을 설립하고, 6월 27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 1가 31번지 소재 흥국사에서 개교하여, 동년 9월 22일에는 문과 및 법과 131명의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인재상

홍익대학교는 1946년 개교 이래 지난 60여 년간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바에 적극 부응할 수 있는 實事求是형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또한 재정 및 인사 분야를 비롯한 대학경영 전 분야에 걸쳐 투명경영으로 우리나라 사학계에서 모범적이고 선두적인 위치를 고수하여 왔다고 자부합니다. 본교는 2006년 6월에 개교 6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홍익 가족 모두는 개교 60주년을 새로운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한편, 21세기 들어 교육수요자 감소, 교육시장 개방과 세계화 추세에 따른 환경변화 등 다양한 형태의 국내/외적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첨단 지식기반 사회의 출현에 따른 새로운 대학성장 전략의 발굴이 필요시 됩니다. 본교는 이를 위한 발전계획의 추진전략으로서 특성화, 내실화, 국제화의 3대 전략을 설정하였습니다.

특성화는 선택과 집중의 시대적 요구에 선도적으로 부응하는 전략으로서, 본교는 ‘산업과 예술의 만남’을 특성화 지표로 설정하여 본교가 비교 우위에 있는 디자인과 관련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였습니다. 내실화는 교육, 연구, 경영/관리, 재정 등 학교의 전 분야에 걸쳐 꾸준한 내실화를 계속하여 안정적 기반을 확대하고, 경쟁적 대학환경에 우월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국제화를 통하여 국내/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비롯하여 국내/외 유수대학과의 실질적 교류, 그리고 폭넓은 산/학/연 협력을 확대할 것입니다.

21세기는 지식기반 사회로서, 기존의 고등교육과 21세기의 그것은 분명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기반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일, 대학이 중등교육이나 첨단 사회와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상호 보완적 교육을 추구하는 일, 그리고 산/학/관/연 모두의 협조를 바탕으로 하는 미래 사회에의 공헌 등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 앞으로 홍익대학교는 지식기반 사회의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데 더욱 선도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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