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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향플러스

기업정보

대표자명
장인수
설립년도
2001년
사원수
-
매출액
000
자본금
-
기업형태
중소기업(300명미만)
대표게임
-
주요사업
게임주간지 <경향게임스> , VR인터넷신문 제작
대표번호
02-837-9351
회사위치
(08390 )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구로동,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908호 http://khgames.co.kr

사진 및 동영상 썸네일

기업정보

기업 개요 및 비전

경향플러스에서는 게임&IT 주간신문 ‘경향게임스’를 발행하고 있으며, 경향게임스 웹사이트(www.khgames.co.kr)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pisode 1
<경향게임스>의 최정예 "드림팀", 게임의 정글에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경향게임스>는 지하철 가판대에서 가장 좋은 곳에 진열되고 있습니다. 팔리지 않는 신문은 "용서 하지 않는" 시장의 논리를 감안하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자리매김 입니다.
앞으로도 이 쓸만한 "꾼"들은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라도 모시고 가겠습니다.
Episode 2
노래 잘하고 춤 잘 추는 친구보다 게임 잘하는 친구가 더 인기 있다?
<경향게임스>는 디지털 세상을 읽는 눈이 남 다릅니다.

<경향게임스>의 독자층은 무척 다양합니다.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찾는 게임회사 임직원에서부터 게임세상의 오피니언 리더들인 게이머는 물론,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세대까지 게임세상이 궁금한 모든 이들이 지금 <경향게임스>를 읽고 있습니다.
<경향게임스>를 따라 오십시오! 끝간데 없이 펼쳐지는 재미의 정글 속으로 안내합니다.
Episode 3
독자들께 게임세상의 모든 정보를 낱낱이 고해 바치기 위해서 현장으로 향하는 발품을 아끼지 않습니다.

온라인게임은 물론, 기존의 비디오게임, 아케이드게임과 모바일, PDA게임의 모든 분야가 <경향게임스>의 무대입니다.
또한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까지도 <경향게임스>의 마당입니다. 이제 온·오프라인의 모든 게임과 IT세상이 <경향게임스>로 통합니다.



연혁 및 실적

.

인재상

여기 하나의 사물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이를 ‘모자’라고 말합니다. 어린왕자는 이를 가리켜 ‘보아뱀’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경향게임스>는 이 둘의 의견에 동요하지 않고, 직접 확인하는 데 앞장섭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녕 뱀도, 모자도 아니라고. 진실을 보는 눈앞에 헛된 소문이나 짐작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겪어보지 않고, 담을 수 있는 세상은 그리 넓지 않습니다. 직접 부딪혀볼 수 있는 추진력과 진실을 보는 눈을 겸비한 열정 있는 인재야 말로 <경향게임스>가 원하는 인재상입니다. 저희는 e스포츠 빠순이, 온라인 게임 폐인, PC방 죽돌이, 콘솔 오타쿠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머리로 달리고, 발로 생각하는 차별화된 시선과, 거침없는 저널리즘을 완성할 수 있는 젊은 도전자를 원합니다. 도전하십시오. <경향게임스>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기업 사진 및 동영상

기업 포토 & 동영상 정보가 없습니다.

채용정보

진행중 0 마감 0

진행중이거나 마감된 채용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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