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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닥 들어오기 전에 가졌던 환상 중 하나

작성자
틀니압수단
작성일
2019-12-04
조회수
1454
좋아요 수
0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게임회사니까 '꼰대'는 없겠지?
훈계질하고 가오잡는 '꼰대'는 없겠지?
는 나의 착각이었지

그래...나이 많이먹으면 사람이 보수적이 되고 그런건 어쩔수없지
그래도 애들 둘 있는 양반이 이십대 여직원 파티션 이유없이 와서 집적거리진 말았어야 되는거 아니었나?
라고 인터넷에나 찌끄려본다

나도 임원급은 어떻게 못하겠더라 ㅋ

항상 훈계-좋은말-업계 지인 자랑-주말에 시외 맛집가자는 그의 레퍼토리...꼭 미모되는 여직원에게만 ..
보고있는것만으로도 힘들었다. 사람이 제일 힘들었다
다행이 별일은 없었다고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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