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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개월 간 취업 전선에 뛰다가 겨우 취직했네요.

작성자
대갑부희망
작성일
2017-09-30
조회수
7270
좋아요 수
3
어차피 제 직종 자체가 워낙 적은 탓일 수도 있으나 나름 운과 노력이 있어 취직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 새 직장에서 어떤 고난과 위기를 맞이할 지모르나 전 직장이 워낙 블랙기업이었던 만큼 그나마 나을 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큰 기업부터 작은 기업 많은 면접을 보았는데 그중 제일 한이 맺힌 건 역시 넥슨 2차 실무 면접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차 팀 면접은 잘 치른 것 같았는데 2차 실무 면접에서는 라틴어부터 순수 문학까지 정말... 제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질문이 나와 말문이 막히다가 결국 떨어진 쓰라린 기억이 아직까지 떠오르네요.

그나마 지금 합격한 이 기업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편이고 자금이 튼튼하여 매일 구조조정에 시달리던 전 회사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생한 만큼 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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