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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짝퉁 게임 ‘포켓트레이너DX’ 논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1-22

포켓트레이너DX

인기 상위권에 올라간 불법 게임 관리 안돼

최근 ‘포켓몬스터’ 판권(IP)을 무단으로 사용한 모바일게임 ‘포켓트레이너DX’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약 20일 넘게 배포돼 늑장 대응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포켓트레이너DX’는 지난해 말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됐으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포켓몬스터’의 이미지 등을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앱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구글 플레이 서비스가 중단되고 마켓에서 삭제됐으나 게임 운영진이 커뮤니티를 통해 게임을 설치할 수 있는 파일(APK)을 제공하는 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서비스를 지속해 온것. 현재는 APK 설치방법을 알리는 공지사항은 삭제했으나 별도 프로그램을 통한 결제를 유도하는 등 여전히 일반적인 업체들과는 다른 편법을 사용해 물의.

이 같은 내막을 잘 모르는 유저들은 게임을 즐기다 마켓 서비스에 불편을 겪는 등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일각에선 구글플레이가 서둘러 "치를 취했다면 이 같은 문제를 방지했을 것이라고지적.

경기도 PC방 노린 연쇄 절도 피해 속출

최근 경기도에서 PC방을 노린 연쇄 절도가 벌어지고 있어 업주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데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리는 분위기.

절도행각은 부천, 양주, 하남 등에서 잇따라 발생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치로 밤 9시 이후 영업이 금지된 매장을 노린 것. 특히 각 범행현장에서 범인은 음료수를 먹고 빈병을 남기거나, 바닥에 담배 꽁초를 버리는 등 대담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근 PC방 연쇄 절도를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기도 일대 PC방 점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손님도 줄었는데 피해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 또일부에서는 평소처럼 밤에도 영업이 이뤄졌으면 범행 대상이 됐겠냐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지금이 이벤트 할 때인가?' 냉담한 반응

작년 12월 10일 출시된 후 최적화, 버그, 콘텐츠 등의 문제점으로 유저들의 비판을 받았던 온라인 게임 '사이버펑크 2077''에 이벤트가 실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의 개발 업체 CD프로젝트레드는 지난 21일부터 내달 1일 오전 7시 59분까지 게임 내 사진 모드를 통해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 SNS에 등록하면 보상을 주는 콘테스트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출시 후 빈약한 완성도로 유저들의 큰 비판을 받았고 대표의 사과문이 발표된 바 있다. 올해 콘솔 버전 최적화를 비'한 발 빠른 후속 "치를 약속했지만 아직 이러한 패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콘테스트 개최는 시기상"라는 지적.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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