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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 '데카론M' 론칭 초읽기 … 기대감 최고조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4-14

장수 온라인게임의 명맥을 모바일로 계승하는 ‘데카론M’이 론칭 초읽기에 들어갔다. 치열한 경쟁 구도의 MMORPG 시장에 도전하는 썸에이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15일 오후 3시 모바일게임 ‘데카론M’을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사전 출시한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우선 론칭한 이후 애플 앱스토어와 함께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2005년부터 유비펀스튜디오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데카론’을 계승한 다크 팬터지 세계관의 MMORPG다. 16년 간 명맥을 이어온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로 재현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원작 '데카론'은 백승훈 로얄크로우 대표가 개발을 총괄하고 진두지휘해왔다. 이번 '데카론M'은 그의사단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것도 이목을 끌고 있다. 원작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개발진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정통성을 이어가기에 부"함이 없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론칭에 앞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비', 플레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왔다. 이를 통해 원작 세계관이 최신 기술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새롭게 구현됐음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주르 나이트’ ‘세지타 헌터’ ‘세그날레’ ‘인카르 매지션’ 등 원작의 캐릭터가 연상되는 ‘트랜스업(클래스)’을 공개하며 호응을 얻었다. 커뮤니티에서는 한손검, 활, 지팡이, 채찍 등의 무기를 순차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이 같은 4개 무기 각각에 따른 클래스(트랜스업)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클래스를 수집하고 이를 자유롭게 변경하는 시스템이 구현돼 보다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아이템 및 지역 등도 원작의 감성을 새롭게 재현하며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영상을 통해 아르데카 전초기지, 아발론 섬 마을, 하이하프 캠프마을 등을 공개하며 원작 팬층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이 회사는 ‘쾌악적’ 다크 팬터지를 이 작품의 매력 중 하나로 내세우고 있다. 치열한 경쟁 및 하드코어 PvP 등의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최진혁 ‘데카론M’ PD는 “길드원과 함께 즐기는 ‘필드 보스’와 ‘특수 던전’,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PvP 시스템과 필드 PK 등을 통해 치열하고 짜릿한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론칭을 앞두고 최소 및 권장 사양을 안내하기도 했다. 최소 사양은 안드로이드 5.1.1 버전, 램 4GB 이상이며 권장 사양은 안드로이드 10, 램 8GB 이상이다.

올해 역시 온라인게임 판권(IP)을 활용한 MMORPG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따라 원작 팬층의 기대감이 높은 ‘데카론M’ 역시 시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신흥 강자로의 경쟁 구도의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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