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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2020’ 시즌 종료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6-29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29일 3대3 농구 프로리그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 2020’이 한솔 레미콘 팀의 플레이오프 우승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종 플레이오프 라운드는 지난 27일 고양 스타필드 특설코트에서 진행됐다. ‘한솔 레미콘'은 정규 리그 1위 팀이며 시즌 내내 라이벌로 통했던 ‘아프리카 프릭스’를 상대로 21대 19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우승을 차지한 ‘한솔 레미콘’엔 상금 1200만 원과 함께 우승 트로피가 주어졌다.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 되는 ‘컴투스 MVP’는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우승팀 소속 노승준과 전태풍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하고 컴투스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3대3 농구의 국내 무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8년에 출범해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올해 리그는 안전을 최우선 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스포츠 팬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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