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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갑 예비후보, 게임계 비하 논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1-17

게임업체들이
게임업체들이 몰린 판교 지역 전경.

분당갑 예비후보, 게임업계 종사자 비하 논란&

최근 경기 분당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김찬훈 신규장각 대표(더불어민주당)가 홍보물에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재했다는 논란이 불거져.

문제가 된 것은 김찬훈 예비후보가 배포한 홍보물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게임 만드는 사람에게 맡기시겠습니까?’라는 문구다. 김 예비후보는 그 뒤로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I 개발에 필요한 빅데이터 전문가이며 진짜 IT기업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미래를 만들어낼 ‘진짜 4차 산업혁명가’가 필요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에따라 게임을 가짜로 치부하고 게임업계의 종사자들을 비하하는 것처럼 비춰진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김 후보가 민주당 경선의 상대인 김병관 의원을 겨냥한 것 같긴 하지만, 이해 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또 게임업체들이 몰린 판교 지역에서의 출마자로는 적절치 못한 것 같다는 평이 잇따라.

&

삼국지14ㆍ토탈워: 삼국,&유저 반응 엇갈려

16일 발매된 '삼국지14'와 '토탈워: 삼국' 신규 DLC가 엇갈린 유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스팀 기준 삼국지14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이며 토탈워: 삼국 DLC ‘천명’은 ‘매우 긍정적’ 평을 받았다.

삼국지14는 대체로 낮은 텍스트 해상도, 부족한 게임 AI, 최적화 문제 등이 비판받고 있다. 특히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발전 없는 게임 콘텐츠와 시나리오는 미완성 게임이라는 불만을 낳고 있다. 이에 반해 토탈워: 삼국 DLC 천명은 새로운 캠페인 시작 연도와 색다른 콘텐츠들로 유저들의 호평을 얻었다.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임에도 삼국지라는 콘텐츠와 장르의 장점을 살린 토탈워에 유저들이 손을 들어준 셈이다. 본편 출시 당시에도 토탈워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높았던 만큼 이번 DLC를 통해 다시 한번 유저 몰이에 성공할지 앞으로 행보에 유저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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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판호 질문 나도 답답하다

중국에서 게임&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모 업체 관계자는 최근 판호 발급 질문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들도 중국 관련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지만&언제 풀릴 지 예측할 수 없어&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최근 시진핑 중국 주석의 방한을 앞두고&판호 문제가 더욱 자주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판호 발급 중단의 경우 중국 정부가 공식적인 발표를 통해 내린 조치가 아니라 음성적인 방법으로 이뤄진 것.&이에 따라 판호 문제 해결 역시 공식 발표 없이 어느 순간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다수 국내 업체들은&중국 판호와 관련해서&직접 언급하는 것을&꺼린다. 괜히 중국 측에 밉보일 수 있어 몸을 사리고 있는 것. 이로 인해 게임업체들은 자사의 작품이 중국 시장에서 서비스될 날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고.

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 지난해 연초에도 중국 판호 발급 기대감이 높았으나 이뤄지지 않았다”며 “올해에는 예년과 다른 상황이 연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온라인뉴스팀 tgo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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