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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핫뉴스]`블소`오픈에유저들`열광`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2-06-23

유저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던 기대작 블레이드 소울이 오픈하면서 국내 게임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디아3의 동접 43만 기록을 갈아치울지, 국산 작품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탈환 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으면서 게임산업 정책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게임계 악동 디아3는 환불 받을 수 있는 유저들이 소수임이 밝혀지면서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블소 1시만에 15만 돌파 파죽지세

국내 최대 기대작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소울이 오픈 1시간 만에 동접 15만을 돌파하면서 각종 기록들을 속속 갈아치웠다.

6년의 개발기간, 개발비 50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금 MMORPG 블소는 예상대로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아이온이 기록한 동접 10만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오픈 초기 준비했던 서버 15대로는 턱없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 엔씨는 20대에서 29대까지 늘리는 초강수를 둬 유저들이 플레이하기에 무리가 없도록 했다.

업계에서는 첫 날 동접 25만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첫 주말이 될 2324일 동안 디아3에 버금가는 동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3일 오후 4시를 기해 블소디아3에 이어 점유율 18%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는 1위와 고작 3% 차이로 24일 일요일께 순위가 뒤짚어질 것으로 보인다.

# 홍상표 원장 취임 100

홍상표 원장이 지난 2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아 그동안의 사업 성적과 과정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홍 원장은 취임 직후 게임산업 팀 조직을 본부급으로 승격시켰으며 글로벌 본부에서 해 오던 전시사업도 직접 담당토록 하는 등 수평적 조직을 수직적으로 개편했다.

게임산업을 강화함과 동시에 직원과의 대화 노사 상생협력 토론회 지원사업 선정심사 공정성 개선 부정 업체 지원금 회수 국고 정산 위한 모니터링 제도 도입 등 여러 개선 작업을 벌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A등급(우수)을 받았다.

# 디아3 환불조치에 반응 냉담

한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디아3의 환불정책이 발표됐지만 실효성없는 규정으로 오히려 유저들의 반발이 커졌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백영재)는 지난 18일 서버 불안정 등으로 플레이가 어려웠던 디아3의 환불 규정으로 40레벨 이하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들에게 환불해주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4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때문에 정작 환불을 원하지만 받을 수 없는 유저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디아3 구입자에 한해 스타2의 한달 이용권을 제공한다는 감사 이벤트도 뜬금없는 처사라며 오히려 질타를 받았다.

[더게임스 김성현 기자 ksh88@thegames.co.kr 고수홍 기자 zakash@thegames.co.kr 강대인 기자 comdai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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